권상우, ♥손태영·아이들 두고 다시 떠났다 “잘 지내야지 뭐” (Mrs.뉴저지) 작성일 06-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7fDgkP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709dc26cea3c7ddaaaf93c4860ce5d62aaa57f8b6a09c1b9291219243b45c" dmcf-pid="1Cz4waEQ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135743443gvri.png" data-org-width="1100" dmcf-mid="XUd6mjwM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135743443gv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9059ea7f4d8b5644f03c6f9b14b31eba29fa8114978d1c9d3fd192c3745113" dmcf-pid="t6rv9UbYsD" dmcf-ptype="general"><br><br>배우 권상우가 한국행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br><br>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안녕.. 한국가는 남편에게 손태영이 마지막으로 해준 것들 (이별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영상에는 권상우가 일을 위해 한국으로 떠나기 전 가족과 일주일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함께 곱창을 먹은 뒤 카페로 가 이야기를 나눴다.<br><br>권상우는 아쉬운 목소리로 “우리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며 손태영의 손을 잡았다. 이에 손태영도 고개를 숙이며 슬퍼하는 척(?)을 하자, 권상우는 “웃기고 있네. 되게 좋아하면서”라고 감성을 파괴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60de654bfea2524433c647e86d0d16ccc2458989666fec220b4597ecf26bf" dmcf-pid="FPmT2uKG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135744990fsgm.jpg" data-org-width="1100" dmcf-mid="ZqmT2uKG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135744990fs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ac61e7a58cde135e3107bce297ee2a3bbac4506204af7faa593c31e3279624" dmcf-pid="3QsyV79Hsk" dmcf-ptype="general"><br><br>이어 권상우는 “갈 때 되면 되게 좋아한다. 이제 헤어질 때 된 것 같다고”라고 폭로했고, 손태영은 옆에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좋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br><br>거의 두 달에 한 번씩 보고 있다는 부부는 그럼에도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좋아하는 듯한 손태영의 모습에 권상우는 삐졌고, 그 모습에 손태영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귀여워 했다. 권상우는 “시간이 너무 빠르다. 여기 있고 싶다. 가족도 여기 있는데…잘 지내야지 뭐 어떡하나”라며 연신 한숨을 내쉬었다.<br><br>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며 자녀 교육과 가족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제X조정식도 경악…공부 열정 중1에 ”인생 2회차 같아” (‘티처스2’) 06-08 다음 ‘하희라♥’ 최수종, 피부 포함한 모든 장기기증 예정..“내가 관리하며 지켜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