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고백 그 후..박보영, 박진영 집에서 눈 떴다 "좋아해" 떠올리고 '이불킥'('미지의 서울') 작성일 06-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3flwCn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dd6a6c284ba26ee62c6e6977d69abe1d67aeac218ca1086c2ed99bcee7ff7" dmcf-pid="uS6apX3I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41323846fr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0HlFNdg2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41323846fr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08319be3fd5d5bb17f6c0c3f28ad6bc7f4750f12a6ec6b994076bb3e490e3f" dmcf-pid="7vPNUZ0CO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보영이 취중 흑역사의 후폭풍을 맞는다.</p> <p contents-hash="1fc6dba1428e392653717178a60d36320c9f0210de3fa75c01f8aad6eb993477" dmcf-pid="zTQju5phsu"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강 극본, 박신우·남건 연출)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가 이불킥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fe78d2bd11f81dfd599dd299e0e6b77fcf0edc460574b8ad6ad49fb2afae208e" dmcf-pid="qyxA71UlrU" dmcf-ptype="general">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30cfb4c0205520ee244909b004948948993e3cf655eb635f2ad4f9585eee1a5c" dmcf-pid="BWMcztuSEp" dmcf-ptype="general">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1ec50d18f2b690daa565f0642c6d2332d786d445c2d96b02b04124da775bc571" dmcf-pid="bYRkqF7vO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 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28bbcf048542d6103cd4356411c2099420811f340a7ffbe7407fd576c30258a" dmcf-pid="KGeEB3zTr3"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오늘(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9UASQ96FrF"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처 추적 男, 문제 신고 女…성별따라 다른 해킹 피해·대응 06-08 다음 김혜윤 깜짝 등장에 염정아, "예서야 여기서 뭐하니" '모닝 인사' ('언니네 산지직송2')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