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성시경 '내일 할 일', 저작인접권 음악증권 2,500주 청약ing 작성일 06-0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1MJ6e7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de2f63d436953d12b0b71e12e93faa5a1b2b7efc46f2aaf790a998fb76ac2" dmcf-pid="pzmUqF7v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42338940nhri.jpg" data-org-width="550" dmcf-mid="3RY4Q96F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42338940nh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2859c4b25654a7a55ee878b3b9586b5ab8932a918ae5a030e8a55c8d8d1495" dmcf-pid="UqsuB3zTU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뮤직카우가 윤종신·성시경 '내일 할 일' 음악증권 청약을 모집 중이다.</p> <p contents-hash="735606205746ef886c71560c0fb35d101f93e40cb53b994b3a5e397adbb337ae" dmcf-pid="uBO7b0qy3P" dmcf-ptype="general">최근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윤종신·성시경의 '내일 할 일' 음악증권 청약 모집을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a47947fe5734dc79f011abdf6bcacb5e92402e1837f26f9853fe6454a587c7" dmcf-pid="7bIzKpBW76" dmcf-ptype="general">뮤직카우는 5월 청약이 완판된 '좋아', 현재 옥션 진행 중인 '지친 하루'에 이어, 윤종신 릴레이 옥션 세 번째 곡인 '내일 할 일'의 음악증권 옥션을 오픈했다.</p> <p contents-hash="e804c2e38a8b4ec347bb4c35d65b58a8d5f0bd3801681c88118fa9463180f103" dmcf-pid="zKCq9UbYp8" dmcf-ptype="general">이 옥션은 뮤직카우의 신규 음악증권 모집 절차로, 주식의 공모주 청약과 유사하다. '내일 할 일' 옥션은 저작인접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음악증권 2,500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e0882f1ef7b9e5ac6e6e16ae2b4603b215ca773d42bcca7e4766f0eccef872db" dmcf-pid="q9hB2uKGu4" dmcf-ptype="general">'내일 할 일'은 윤종신이 프로듀싱하고 성시경이 노래한 곡이다. 윤종신이 성시경을 떠올리며 만든 '내일 할 일'은 2008년 윤종신 이름으로 먼저 공개됐으며, 2013년 성시경이 리메이크 버전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bc1adfe347dea8a216b0cda7931aa4cbae4b044bed950fd8a97e02edfcb4999" dmcf-pid="B2lbV79H3f"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내일 할 일'은 멜론에서 원곡의 약 5배에 달하는 6,100만 회 누적 스트리밍 수를 기록했고, 유튜브 뮤직에서도 900만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p> <p contents-hash="d0260c3910432cf4de638fed34bcd9a712c4657dda0e628713b3048a5c73c02a" dmcf-pid="bVSKfz2XUV"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내일 할 일'은 10년 이상 저작권료 감가가 크지 않은 흐름을 보여왔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소폭 하락세를 보였지만, 2024년에는 전년 대비 약 13% 상승해 1주당 연 저작권료 7,233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eccd8630d9f6421c7df5be3001699f6623890b37e1b15f8351e8982cb83faaf" dmcf-pid="Kfv94qVZ02" dmcf-ptype="general">이번 음악증권 옥션의 시작가는 67,000원으로, 모집 마감일인 18일 이전 상한가로 모두 낙찰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옥션 관련 상세 내용은 뮤직카우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33f97de11787647b9a0dff0f5b3aef7cf9b62407e0b7d4f89fb502c17c2a053" dmcf-pid="94T28Bf579" dmcf-ptype="general">한편, 뮤직카우 플랫폼에서는 '음악수익증권'이 발행 및 거래된다. 과거 저작권료 수익 및 운용 실적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금융상품 특성상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다.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기에, 투자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p> <p contents-hash="5a0c1209d26e7c1e09d6b6f9562b52fedc0d919248b8da52644edccd6fb29fd6" dmcf-pid="28yV6b41zK" dmcf-ptype="general">사진 = 뮤직카우</p> <p contents-hash="78e081f7c55a79beb5005e7d755c7bc9a2f7b55078c9e166b5a738ba45c919f5" dmcf-pid="VpEFUZ0C7b" dmcf-ptype="general">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6→88 나이 속인’ 김지혜 “40세 나이 많은 임산부” 06-08 다음 '지구마불3' 곽빠원, 5라운드 새로운 판 열었다…최고 2.5%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