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대형 사고 쳤다…♥박진영 집에서 하룻밤 "나도 너 좋아했다고" ('미지의 서울') 작성일 06-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8K6b413G">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yBlmSrhLF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b89f419587020e5321cec0b3e651977c2bf47072875d04315050d2e927844" dmcf-pid="W9TIyOva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43104729ca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jnAiNf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43104729ca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a319f52c807a84117d8a2ecb72550003411130d43bc199197a5f61d52c1e59" dmcf-pid="Y2yCWITN0y" dmcf-ptype="general"><br><br>박보영이 취중 흑역사의 후폭풍을 맞는다.<br> <br>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 분)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 분)가 이불킥을 시작한다.<br> <br>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f1cc52df3c7d73d80a2451bcaf800aa948827187d0ea8ae01c6c826c4f4582" dmcf-pid="GVWhYCyj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43106249ukl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JhrlwCn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43106249uk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68717479e1835504c0cc392813fbcc287ca2dcac3b4168b93a2677dc456430" dmcf-pid="HfYlGhWA0v" dmcf-ptype="general"><br> <br>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br> <br>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 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br>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오늘(8일) 완전체 '굿벤져스' 출격…기상천외 '몽키 작전' 돌입 [굿보이] 06-08 다음 션,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 위촉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