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육상팀 배유일, 대회신기록 달성 쾌거 작성일 06-08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7.97m 던져 대회 신기록 경신</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08/0001121328_001_20250608144212007.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도체육회 육상팀 소속 배유일(창던지기)가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77.97m를 던져 창던지기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동시에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육상팀이 전국 무대에서 투척 종목 강세를 재확인했다.<br><br>김세한 감독이 이끄는 도체육회 육상팀은 5일부터 열린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창던지기 배유일, 원반던지기 정지혜, 해머던지기 황미르 등 총 3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다.<br><br>이날 배유일은 77.97m를 던져 창던지기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동시에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세운 74.34m보다 약 3m가량 기록을 끌어올린 괄목할 만한 성과다.<br><br>해머던지기에 나선 황미르도 63.55m를 기록하며 값진 동메달을 보탰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도체육회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강원육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원반던지기 종목에 출전하는 정지혜는 오는 10일 경기에 나선다. 지난해 해당 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바 있는 정지혜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후보로 꼽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강유석 "흥행 연타석, 이름 잃어서 행복해요" [인터뷰] 06-08 다음 '16년 만의 새 앨범' 스웰시즌, '원스' 땐 서로를 향해·지금은 인류를 위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