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넬 김종완도 극찬… 신곡 ‘샌드 박스’ 기대↑ 작성일 06-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weAiNf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2fcf106943e94cb59b32ca00b931afd3a3e882f7898062f055558d5487a13d" dmcf-pid="fXTACEOJ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lgansports/20250608143911197wmic.jpg" data-org-width="800" dmcf-mid="2ra4iPdz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lgansports/20250608143911197wm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fc1536847ba17b0a0cd9d60843fcf784ec663bca57eca6b15d0a2833f1bdf4" dmcf-pid="4ZychDIihd" dmcf-ptype="general"> <br> <br>NCT 도영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샌드 박스’로 꿈을 향한 여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br> <br>넬 김종완이 작업한 ’샌드 박스’는 선선한 밤하늘 아래 어디론가 발걸음을 옮기는 듯한 느낌의 몽환적인 무그 신스 위로 서서히 사운드를 확장해 나가는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때로는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고, 때로는 고달픈 삶의 여정을 조금 더 아름답게 밝혀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br> <br>7일 오후 8시 유튜브 NCT 채널을 통해 ‘소어 다이어리 – 페이지. 쓰리’가 공개됐다. ‘샌드 박스’를 작업하며 느낀 김종완의 진솔한 생각과 도영을 향한 마음이 담긴 인터뷰, 두 아티스트가 함께 집중해서 녹음하는 장면까지 모두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김종완은 ‘샌드 박스’에 대해 “(앨범의 주제에 맞는) 꿈에 관한 곡이면서도, 듣는 분들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가사다. 도영과 팬의 관계도 담겼으면 좋겠고, 힘든 시기를 겪는 이들이 기운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br> <br>더불어 도영에 대해서도 “처음 만나 이야기를 나눈 뒤 첫눈에 반했다. 음악을 정말 좋아하고 생각이 바른 친구라고 느꼈다. 인상 깊은 부분이 많아 단번에 팬이 됐다”라며, “(노래할 때도) 지치지 않고 에너지가 계속 뿜어져 나오는 데다, 갈수록 집중력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며 왜 각광받는 보컬인지 알 수 있었다”라고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 <br> <br>한편, 도영 두 번째 앨범 ‘소어’는 6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곡 ‘안녕, 우주’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일 컴백' 크래비티,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 스케줄 기습 공개 06-08 다음 ‘평생 44 사이즈’ 박준금 “1kg 불면 심각 다이어트” 60대 제니 맞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