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눈 떠 보니 박진영 집?…취중 흑역사 후폭풍 [미지의 서울] 작성일 06-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Z3oMnb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1fda4727708366146f340a550582dc6802e66933cc31cc7efb37bde94e368" dmcf-pid="4wjD71Ul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미지의 서울'/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50522137guir.jpg" data-org-width="640" dmcf-mid="2BVD71U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50522137gu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미지의 서울'/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059161114038c38129125c238bb1e78717f8578db689cffd82fc99104d4b2" dmcf-pid="8rAwztuSy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미지(박보영)가 취중 흑역사의 후폭풍을 맞는다. </p> <p contents-hash="9883b2c3ac3f6bb22b37a5bdaa7f193aef47acbd0800ecfa2db05b503350ae5e" dmcf-pid="6mcrqF7vWf"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가 이불킥을 시작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646652a2599f7b7aa66e8467868aab623a064cf887c3d986b4a09b74b5f20" dmcf-pid="PskmB3zT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미지의 서울'/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50523392wgny.jpg" data-org-width="640" dmcf-mid="VBvGMVQ0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50523392wg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미지의 서울'/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7061ee2b227bd39fad83aeecfd2ae3ddb7891fc7f19d800d0d51014c3b562" dmcf-pid="QOEsb0qyW2" dmcf-ptype="general">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1b1acfa3a4ba7bd5e318cfc8acd4b090acb906e61e1969e971946a67d6d02730" dmcf-pid="xIDOKpBWh9" dmcf-ptype="general">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9af0c03ed7744019346a587bafcae3873ac69d4cca93b7ab24a5fd49e5e51da9" dmcf-pid="yVq2mjwM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76177e599cb36bbeba166a980266f93dc6ecb24600c21d109f925ade45440d75" dmcf-pid="WfBVsArRyb"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 파이터즈, 동국대 야구부와 정면승부…팽팽 긴장감 예고 06-08 다음 차은우, 직접 입대 계획 밝혔다…"건강하고 멋있게 다녀올 것"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