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눈 떠 보니 박진영 집… 취중 흑역사 후폭풍 작성일 06-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Ccu5ph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cf807ed302d42f0727ed56b7fd62173024168b909546bfb657cd59d3c9852" dmcf-pid="zehk71Ul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151504661xfqz.jpg" data-org-width="680" dmcf-mid="uRHCfz2X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151504661xf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623e067c2e3749b35e2ee598818f2083e0113f7b1015ee0a42f0b53b8be3b2" dmcf-pid="qdlEztuSl4" dmcf-ptype="general"> <br>박보영이 취중 흑역사의 후폭풍을 맞는다. </div> <p contents-hash="d5b576548acf020afbe85360cf232af52e0a65b49427091e9759268a6bc6d873" dmcf-pid="BJSDqF7vvf"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 분)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 분)가 이불킥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e1e738d4dbef54f9fecad29b6ccc5b3a6918425afdb15dfa458197e7ee4ac906" dmcf-pid="bivwB3zTSV" dmcf-ptype="general">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p> <p contents-hash="e4c01fb2d3c2965bdfc91d38d72fe9857e4607bc2c35885ea432d7ae176520b6" dmcf-pid="KnTrb0qyy2" dmcf-ptype="general">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a1fbe601ffd729ed2b4829c1fe45d99cf50af57aa97b39941d23ae8a9b04ee65" dmcf-pid="9nTrb0qyT9" dmcf-ptype="general">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736d138fae81d78b09bfc0e9909a9e08a1f5826a7d0dbb1e3c616e4e5b638952" dmcf-pid="2LymKpBWl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 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cb6b77f5c71ca8ed9d7660fad1885b6bdb729dbecb1a87f4cf5268aae9892287" dmcf-pid="VoWs9UbYCb" dmcf-ptype="general">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cd5541e216a5d1da5cacaeddd7d09a7a9f49527b477df2cdf4f4d798e997804" dmcf-pid="fgYO2uKGvB" dmcf-ptype="general">한편 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4aGIV79Hy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허설조차 불가” 헤이즈, 공연 취소에 속상함 토로 06-08 다음 ‘이슈 PICK 쌤과 함께’ 트럼프발 관세 쓰나미, 우리의 생존 전략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