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책임자 회사 떠난다 작성일 06-0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밀란 코바치 테슬라 로보틱스 부사장, 사임 표명<br>"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위해…다른 이유는 없어"<br>일론 머스크 "헌신에 감사…역대 최대 규모 제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s5TsSgv5"> <p contents-hash="317bb9015384e64bd1222cc8525ec77897686793119bb1fe1d9aa338c90f66b8" dmcf-pid="tpO1yOval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 책임자가 9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aa75b933a0392b74f6770dbc6b00ea01a55a20989d3b6e5fdc15689db78c1" dmcf-pid="FUItWITN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일론 머스크 X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daily/20250608151124385ceya.gif" data-org-width="640" dmcf-mid="52UQ9UbY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daily/20250608151124385ceya.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일론 머스크 X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449cdd2f8e8b0cba324c4b2e506077fe2c219b6d57764b40b89e11be295a67" dmcf-pid="3uCFYCyjTH" dmcf-ptype="general"> 8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밀란 코바치 테슬라 로보틱스 부사장은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사임한다고 밝혔다. 2016년 테슬라에 합류한 지 9년 만이다. </div> <p contents-hash="ba226fb92dc32f2872d8c26d870894a4353f64366ee28e2b0116789b54924a64" dmcf-pid="07h3GhWATG" dmcf-ptype="general">그는 “10년간 나를 믿어주고 가르침을 준 머스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나에게 엔지니어링의 많은 기본 원칙을 가르쳐줬다”며 “영원히 감사할 것이고, 테슬라는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742635350bf3b008e46f6d42d99130704b6a702a989ada015f41e6b0a28281" dmcf-pid="pzl0HlYcWY"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며 “이것이 사임를 결정한 유일한 이유이며, 다른 어떤 이유와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229a5a97729a7f7bf25297c975bf008a6757b42729cfae5fa1cec32eea1858" dmcf-pid="UqSpXSGkS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테슬라 연구팀이 옵티머스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믿는다”며 “내가 떠난다고 해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1816a0eefa8f85535f3654b077be9888e0bae2d62d289bd9e2a730f04267f5" dmcf-pid="uHATsArRTy" dmcf-ptype="general">코바치는 2022년 옵티머스 및 자율주행 엔지니어링 총괄 이사로 임명된 데 이어 지난해 9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코바치의 퇴사에 따른 후임으로는 자율주행 책임자 아쇼크 엘루스와미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b0bf5f919e152fa7cf8b7585f29268ebeded7db20c50b3663f173cea065f29" dmcf-pid="7XcyOcmeyT"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자신의 엑스 계정에 코바치의 헌신을 두고 “감사하다”고 표했다.</p> <p contents-hash="2f5b0ca01cfd7e474b3b45ade28ec7bad3667fe7601b9aa0750c0d0cdf9eacf0" dmcf-pid="zZkWIksdhv" dmcf-ptype="general">테슬라는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오고 있다. 2021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1세대를 처음 공개한 이후, 2023년 12월 2세대 로봇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ff48badb8d2641177b99c0d77e03510e92c4134761f966a1654fafbf8965c2b" dmcf-pid="q5EYCEOJCS" dmcf-ptype="general">머스크는 지난달 옵티머스가 쓰레기통 뚜껑을 열어 쓰레기봉투를 버리고, 빗자루로 바닥을 쓸거나 청소기를 조작하고, 주걱을 들어 가스레인지 위에 놓인 냄비 안을 휘젓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2af5af324f9123a4022239ea8dd0d251172e9fc4d3edae1d1915823d6604199" dmcf-pid="B1DGhDIiSl" dmcf-ptype="general">또 손가락에 힘을 줘 키친타월을 잡아 뜯고, 전자레인지의 버튼을 누르거나, 캐비닛 손잡이를 잡아당겨 열고, 커튼을 치는 동작도 자연스럽게 수행했다.</p> <p contents-hash="cb7dd798e0d47c68000113cd6ffccd02ecb2cf3210d659bf1f00d17d42c12326" dmcf-pid="btwHlwCn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머스크는 “역대 최대 규모 제품(The biggest product ever)”이라면서 “옵티머스가 가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향후 개당 2만~3만 달러 수준으로 판매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b021ebc3be1aceea8a1ebcf34e865a814d51405ef0ce09642d625abc07e130" dmcf-pid="KFrXSrhLhC" dmcf-ptype="general">김범준 (yol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면 졸업했다던 존박 "먹는 취향 비슷하면 다 통해"…안소희와 냉우동 토크 (' 안소희') 06-08 다음 홍주연, 전현무와 결혼설 후 첫 공식석상…야구 시구로 전한 근황[Oh!쎈 이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