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졸업했다던 존박 "먹는 취향 비슷하면 다 통해"…안소희와 냉우동 토크 (' 안소희') 작성일 06-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PoMVQ07q">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WjQgRfxp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711f4bfd58da34c6767a80d628755cadb7fc6bc50fc45b4b1d5d39afa18bd" dmcf-pid="YAxae4MU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1103114hh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vIkLA8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1103114hh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cb1c84df059d4cb9c896180108c5f5cc8028d1e2fc756330e309ddaf6d2415" dmcf-pid="GcMNd8Ruzu" dmcf-ptype="general"><br><br>원더걸스 출신 소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서는 '면이란 면은 다 좋아해..면 전문가 존박님과 냉우동 한 그릇 안고독한 소식가'라는 제목으로 안소희와 존박의 면 먹방이 그려졌다. <br><br>영상에서 안소희는 날이 더워지니 냉우동이 생각났다며 존박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를 하며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존박은 "밥 한끼 먹자고 한 게 인사로 할 수 있는데 정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br><br>안소희는 "모두가 아는데 존박님이 냉면 졸업을 선언하시지 않았냐"며 "그래서 냉면과 비슷한 냉우동을 준비했다"고 알렸다. 존박은 "근데 저는 면을 너무 좋아한다"고 하며 "냉우동도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심사숙고 하며 메뉴판을 정독한 뒤 각자 먹을 우동을 주문했다. 존박은 "먹는 걸 통해서 개인의 취향과 센스를 알 수 있는 것 같다"며 "이런 게 다 포함이 되어 있어서 먹는 성향이 비슷하면 다른 부분들도 다 통하더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e62e68efc5348dd490be274ebbe581c59e2b3e842ace383b353c75b674455" dmcf-pid="HmnDgRLK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안소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1104534ayo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Le4qVZ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1104534ay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안소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4be6f9d28e9982c2417ac57403eee80dd654d16d63284a3a8be309e49b762d" dmcf-pid="XsLwaeo9pp" dmcf-ptype="general"><br><br>이어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안소희는 "그런데 영어로 하시는 콘텐츠가 있던데 '2인분 같은 1인분 주세요' 이런 귀여운 표현을 영어로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존박은 "근데 미국은 좀 칼 같은 게 있다"며 "예를 들어서 '2인분 같은 1인분 주세요' 이러면 '아니 그럼 라지를 시키시든지', '아니면 2개를 시키세요' 이런 반응"이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존박은 "넉넉히 주세요라는 표현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이고 정(情)인 것 같다"고 했다. 또 존박은 "근데 워낙 애초에 미국은 양 자체가 커서 그런 말 할 일이 잘 없긴 하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안소희는 "정말 그런데 먹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존박은 "맞다"며 "저한테는 음식이 음악 만큼이나 좀 열정이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영케이, 박보검X김소현 '굿보이' OST 오늘(8일) 발매 06-08 다음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책임자 회사 떠난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