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빙의 연기까지 완벽…'유종의 미'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vKCEOJ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9cf5cc4fc54beb9351b1b99752e0fb8122595b074ec649a883cde9ad09584" dmcf-pid="FVT9hDIi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귀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151936842fudp.jpg" data-org-width="560" dmcf-mid="197L0HFO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151936842f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귀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58403abe66fb7921c3ddd9587f025140c2439bff8b916a78b722279cce2728" dmcf-pid="3fy2lwCnwt"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훈이 SBS 금토극 '귀궁'에서 왕 이정 역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드러내 시청자의 박수를 받았다. <br> <br> 지난 7일 종영한 '귀궁'에서 김지훈은 강성한 나라를 꿈꾸는 왕 이정 역을 맡아 만능 군주이자 다정한 가장에서 팔척귀의 현신까지 표현했다. <br> <br> 팔척귀와 왕가의 오랜 악연에 종지부를 찍은 최종회에서 팔척귀에 빙의된 모습과 마지막까지 중심을 잃지 않는 왕의 모습을 오가면서 '1인 2역'에 가까운 감정선을 연기했다. <br> <br> 팔척귀에게 목숨을 잃은 중전을 살려 달라며 울부짖는 장면은 보는 이의 가슴을 저리게 했다. 절제심을 발휘하다가도 중전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오열하는 장면도 존재감을 각인 시키기 충분했다. <br> <br> 팔척귀 빙의 후에는 정의로운 왕의 얼굴을 지우고 '폭군'으로 둔갑하면서 반전을 선사했다. 한순간에 싸늘하고 잔인하게 변한 눈빛을 보여주며 마지막 회까지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했다. <br> <br> 뒤이어 천도 의식 장면에서도 뜨거운 눈물과 비장한 목소리로 묵직한 메시지를 전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떄로는 능청스럽다가도 진중하고 카리스마 있는 왕을 그린 김지훈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br> <br> 김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귀궁'은 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서 종영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귀궁' 방송 캡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윤현민 소개팅 주선 “유학 중인데 너보려고···” (미우새) 06-08 다음 '류학생 어남선' 몬스타엑스 기현, 숨겨둔 요리 실력 대방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