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예능 안 해도 명수형이면 나가"… '무도키즈' 승관→디에잇 즉석 전화까지 '박명수 찐팬들' ('할명수') 작성일 06-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srfz2X7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WFOm4qVZu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09a5c61fa2003ad3d067d24a34b9649a59fd1d4276947b3bc01a2a7b2233c" dmcf-pid="Y3Is8Bf5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2804408ncoo.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Li3Gts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2804408nc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e2c5d163a9e9cbafcc6c19d5d6e605e4946062623c0c085d726a78667f8877" dmcf-pid="G0CO6b41ps" dmcf-ptype="general"><br><br>박명수가 세븐틴 버논, 승관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br><br>방송인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T 심은 데 T 난 아들 버논이와 아들 친구 F 승관이의 세븐틴(SEVENTEEN) 10년치 취중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박명수가 버논, 승관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br><br>영상에서 박명수는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오늘 내 새끼들(?) 픽업가는 중이다"고 하며 세븐틴 버논과 승관을 태웠다. 세 사람은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토크를 시작했다. 박명수는 두 사람에게 밥을 사주고 싶었다면서 "곧 컴백인데 컴백 전 몸보신 하라"고 했다.<br><br>이가운데 버논은 박명수를 만나게 돼 떨렸다고 했다. 버논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유튜브로 입덕한 '무도' 늦덕이다"고 했고 옆에 있던 승관은 "저는 '찐무도키즈'다"고 하며 어필했다. 이말에 박명수는 만족하며 승관에게 "너 참 괜찮다"고 했다. 이가운데 승관은 버논에 대해 "예능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박명수라 하면 무조건 나간다"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일단 나는 너무 고맙다"고 하며 버논에게 신발을 사주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a9965fa56f022f6400b7ab79dd9fe80d1987c8ff9e3ec199b43d28672e66a" dmcf-pid="HP3tAiNf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할명수'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2805758gn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WTd8Ru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52805758gn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할명수'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1f5b1faba48e66a2b8e3759e99fe9a98f52dd2b8693c48c4cff8fd7140243" dmcf-pid="XQ0Fcnj4ur" dmcf-ptype="general"><br><br>식사를 하다가 박명수는 두 사람에게 멤버 디에잇 근황을 물었다. 버논은 디에잇에게 "형이 진짜 좋아했었다"며 "술을 좋아하는데 체력 이슈로 강제 절주"라고 했다. 이때 박명수는 "전화 한 번 해보겠다"고 하며 즉석에서 디에잇에게 전화를 걸었다.<br><br>디에잇이 전화를 받자 박명수는 "너 문자 한 통 없더라"고 하며 서운해 했다. 이에 디에잇은 "형 원래 제가 연락 잘 안 하는 스타일이다"고 했고 박명수는 재빠르게 인정했다. 박명수는 디에잇에게 '할명수' 언제 나올 것이냐면서 "너도 그냥 집에 있느니 멤버들이랑 같이 나오지 그랬냐"며 아쉬워 했다.<br><br>디에잇은 "근데 모르는데 어떻게 나가냐"며 "며칠전에 안그래도 둘이 '할명수' 나간다 하길래 '거긴 제 자린데 왜 둘이 나가냐'고 했다"고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승관은 "그게 뭐 정해져 있냐"고 새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에잇은 "암튼 나중에 또 볼 때가 될 거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2m32’ 우승…올해 6연승 행진 06-08 다음 '천안 K-컬처박람회' 폐막…문화·기술 접목 K-콘텐츠 선봬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