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0m 일인자' 고승환, 코리아오픈 20초54 우승 작성일 06-08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08/2025060814162300193dad9f33a29211213117128_20250608155615724.png" alt="" /><em class="img_desc">'누구보다 빨리'. 사진[연합뉴스]</em></span>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2025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200m에서 정상에 섰다.<br><br>고승환은 8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5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br><br>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0초58로 뒤를 이어 2위에 올랐고, 니시 유다이(일본)가 20초68로 3위 자리를 차지했다.<br><br>전날 남자 100m에서 10초34로 우승을 차지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200m에서는 20초90을 기록하며 4위에 그쳤다.<br><br>고승환은 한국 역대 3위 기록인 20초49를 보유한 현역 한국 200m 최고 선수다.<br><br>남자 200m 한국 기록(20초40 박태건) 갱신을 목표로 하는 고승환은 이날 20초54로 우승을 달성한 후에도 기록을 확인한 뒤 아쉬운 기색을 드러냈다.<br><br>여자 200m 결선에서는 쓰루다 레미(일본)가 23초79로 26초18을 기록한 신가영(구미시청)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20초54’ 고승환, 2025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200m 정상…유규민은 세단뛰기 우승 06-08 다음 "감독이 필요 없는 선수" 은사 정윤진 감독의 믿음, 정현우는 환상 복귀투로 보답했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