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손흥민 명단서 빠져 작성일 06-08 9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6/08/20250608506816_20250608160707908.jpg" alt="" /></span> </td></tr><tr><td> 사진=KFA 갈무리 </td></tr></tbody></table>  <br> 홍명보호가 쿠웨이트를 제물로 홈 팬들 앞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을 펼친다.<br>  <br>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을 치른다.<br>  <br> 한국 대표팀은 이날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본선 진출을 이미 확정했다.<br>  <br> B조 1위(승점 19) 한국은 이미 지난 6일 원정으로 치른 이라크와의 9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2위(승점 16) 요르단과 함께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진기록을 이어갔다.<br>  <br> 안타깝게도 손흥민은 지난 9차전에 이어 이번에도 경기에 뛰지 못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br>  <br> 아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은 손흥민은 9차전 출전 명단에서 아예 빠졌다. 문선민(서울)이 손흥민의 등번호인 '7번'을 달고 뛰었다.<br>  <br> 본선행 티켓을 이미 손에 넣은 만큼, 홍 감독으로서는 쿠웨이트전에 손흥민을 무리하게 출전시킬 이유가 없어 보인다.<br>  <br> 이에 그의 백업 자리를 노리는 배준호, 양민혁(셀틱), 전진우(전북)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거로 보인다.<br>  <br>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은 23위로 쿠웨이트(134위)보다 111계단이나 높다.<br>  <br> 상대 전적에서도 한국이 최근 5연승을 포함해 13승 4무 8패로 앞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 ‘스마일 행진’…개인 최다 국제대회 6연승 06-08 다음 '냉부해' 셰프들, 이세돌 '입맛 주의사항'에 멘붕 "입맛 금쪽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