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억 + WTT급 경기장! 장우진 8강행, 국대 박강현과 빅매치 성사 작성일 06-08 9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6/08/0000554042_001_20250608161615814.jpe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인천, 배정호 기자]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이 2025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결선무대로 향한다. <br><br>2025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16강전이 8일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장우진의 16강 상대는 임유노(상무)였다. <br><br>장우진은 1게임을 내주며 어려운 출발을 했다. 강력한 포핸드로 2게임을 따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3게임을 따내고 4게임을 내주며 불안하게 마지막 게임에 나섰지만 특유의 경험을 살려 게임스코어 6-1로 이기며 8강에 진출했다. <br><br>경기 후 장우진은 "오전 예선전을 패배해 조금 긴장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감을 되찾으려고 노력했다. 임유노 선수가 거침없이 공격을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험과 노하우로 이겨낸 것 같다" 고 회상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6/08/0000554042_002_20250608161615854.jpeg" alt="" /></span></div><br><br>이어 그는 임유노에 대해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장점이 많은 선수였다. 정영식 감독님을 은퇴시킨 선수이니까"고 웃으면서 "해가 갈수록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굉장히 기대되는 선수 인것 같다"고 설명했다. <br><br>장우진은 이제 광명 IVEX 스튜디오 무대를 밟는다. 8대의 테이블을 놓고 펼치는 예선과 달리 광명에서의 본선은 단 한 대의 테이블만 사용함으로써 관전의 집중도를 극대화한다. <br><br>총 상금도 1억이다. 탁구 지도자와 선수들 사이에서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다.<br><br>우승은 1800만 원, 준우승 1000만 원 등 총상금 1억 원이 걸려있다. 국내에서도 국제대회만큼 보상이 따르는 장을 열어 관중의 관심과 선수들의 의욕을 북돋겠다는 프로탁구연맹의 야심찬 계획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6/08/0000554042_003_20250608161615895.png" alt="" /></span></div><br><br>장우진은 예선 내내 이 경기장에서 뛰는걸 기대했다. 8강 상대인 박강현과 맞대결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br><br>"경기장을 보고 꼭 8강에 올라가고 싶다고 기대했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WTT 급이었다. 1차 목표인 8강에 진출했기 때문에 기쁘다.<br><br>"박강현도 국가대표이고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경기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한 게임 집중하면서 경기하다보면 좋은 성적도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월클 수비.서효원 고맙습니다" WTT도 기억한 '韓국대'탁구얼짱의 눈부신 순간X마지막 은퇴 무대 06-08 다음 '팽봉팽봉' 봉식당, 연패 끊고 1승…이은지 "봉원 선배 다시 찾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