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뺨 6대 맞아'… "방송에서 보기 싫어" 폭로 작성일 06-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Dhu5ph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b7934df8b7234044f44b11cb8622cad5db47d9420b94b0c05e8717a44bf82" dmcf-pid="K2Dhu5ph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6713umaf.jpg" data-org-width="1041" dmcf-mid="7pDhu5ph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6713um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21dcac24e76f1f16deb4f28407344bce69d91e0064be2952cd5689d6903add" dmcf-pid="9Vwl71UliB"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까지 벌이고 있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7847eef1b141f21c5ab84d373e833c64b99a1d9227a5bfeae3fb4f8e4128c9fa" dmcf-pid="2frSztuSnq" dmcf-ptype="general">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은 10기 정숙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남성 A 씨의 제보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e10409d66f3a9486dfbfd936d03b6fde8b92404bb7e33198dff03fdccb82a1f" dmcf-pid="V4mvqF7vLz" dmcf-ptype="general">제보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0월 3일 대구에서 귀가하려고 거리에 서 있던 한 택시의 앞문을 열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술에 취한 여성과 남성이 같은 택시의 뒷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2a8a6f919feb7f9c22169a368ffb0673dc0b2f0d7b7d6887442eaee81fbf0cc" dmcf-pid="f8sTB3zTR7" dmcf-ptype="general">A 씨가 두 사람에게 “내가 먼저 (택시를) 잡았으니 뒤차를 타세요”라고 하자, 여성은 다짜고짜 A 씨의 뺨을 때렸다.</p> <p contents-hash="29ecac30ceadcc9f99c0894ae1e0600e008ddf4f9bde1b9ab5342db52c7b005f" dmcf-pid="46Oyb0qyLu" dmcf-ptype="general">뺨을 6대나 맞은 A 씨는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당시 상황을 녹음했는데, 녹취록에는 “녹음해라 XXXX야. 해봐라. 녹음은 불법이다”라며 여성이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지르는 정황이 담겼다.</p> <div contents-hash="72369d1aaf66adeffdc31aae22cf438cce19dfaf182dd61f662e5f645ef230cc" dmcf-pid="8PIWKpBWLU" dmcf-ptype="general"> 또, “어디XX, 녹음하는데 나한테. 해봐라, 내가 소송 낸다”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67d40c96f1dd989ae2ccb84580c799f52a1950b03c89ec8915c7cb37698ff" dmcf-pid="6QCY9UbY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6920mejt.jpg" data-org-width="828" dmcf-mid="z9JjYCyj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6920me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7d8ec5d003185ea8107b8601e2d924a074885b4c87877a244312bca9c1e389" dmcf-pid="PxhG2uKGL0" dmcf-ptype="general"> 곧 출동한 경찰이 그만하라고 말렸지만, 여성은 “소송할게요”라며 막무가내로 욕설을 이어가며 난동을 피웠다고 A 씨는 당시 상황을 이야기헀다. </div> <p contents-hash="d9155050a27649baa6c6e00459808d4e3d0c8013e830c67392f3c22c9e65ee7d" dmcf-pid="QMlHV79HM3"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 상대 여성이 합의할 의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연락처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71d4cdf8a6bc2f2ba9f404250ac75b19ef020707f8dbf76a77d190a4235b6070" dmcf-pid="xRSXfz2XeF"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성은 나중에 태도를 바꿔 A 씨에게 전화해 “벌금 100만 원 정도만 내면 된다고 하니까 그냥 벌금 받고 치우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332b2122728157a312985cf8ced3e1fc5cceb38a2e8f70c8448660ac935ee97" dmcf-pid="yIB8kLA8Jt" dmcf-ptype="general">그런데 여성은 또 한 번 태도를 바꿨다. </p> <p contents-hash="7626ce167d3df9fb5b87c4486a0e2cfa156047e35e8b2791e5a04a553045219e" dmcf-pid="WCb6Eoc6L1" dmcf-ptype="general">그는 갑자기 A 씨에게 전화해 “죄송하다. 제가 술을 많이 마셔서 실수했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156009c986b6faca09bb6d57ecf4207e00c41cbced92c3f90ebd14cb338c46b" dmcf-pid="YhKPDgkPL5" dmcf-ptype="general">A 씨가 “첫날 통화할 땐 왜 그렇게 (벌금 받고 치우겠다고) 얘기했냐”고 하자, 여성은 “제가 CCTV를 못 봤는데 보고 나니까 되게 죄송하더라. 제가 그 정도로 (폭행)한 줄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cee9d2b2f036f50e02428eee348779be4c04c321aa065e3c255a95da442004" dmcf-pid="Gl9QwaEQRZ" dmcf-ptype="general">여성의 태도에 황당했던 A 씨는 합의를 거부했는데, 이후 TV를 보다가 우연히 여성의 정체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02650e32cf9d595928a9cf3a2677093bb7afdd4dc13b406267086025443bf7" dmcf-pid="HS2xrNDxRX"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0기 정숙이었다. </p> <div contents-hash="96c609bd9c72a317c34b754dcf6011d77faf9b3e975f5364348d218164bf0260" dmcf-pid="XvVMmjwMRH" dmcf-ptype="general"> 그전까지 A 씨는 여성이 유명인인지 전혀 몰랐다고 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3e687a74c36936640447b0ce616a173bd002f84b42c6f34e264f658d8ee6d" dmcf-pid="ZTfRsArR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7157ueur.jpg" data-org-width="1164" dmcf-mid="qqNrtW5r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7157ue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d086c2053c055c186d90c7ecf61cce5a71d92591e73d20fce8ddd65303d49a" dmcf-pid="5y4eOcmenY" dmcf-ptype="general"> A 씨는 정숙에게 “당신 같은 사람이 TV에 나와서 웃고 활동하는 게 상당히 불편하다”며 “정식으로 사과받고 싶고 그렇게 못하겠다면 TV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682b9a355329f483ec7f81de5fa3745269c3769707add10d203b2709fd6ecc4" dmcf-pid="1W8dIksdMW" dmcf-ptype="general">이어 A 씨는 자신의 피해 사실에 대해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이를 본 정숙은 A 씨에게 연락해 “당신 글 때문에 시끄러워져서 밖으로 못 나간다”며 “글 때문에 광고도 취소돼서 8000만원을 손해 봤다”고 따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7d115126746a91fa0c9db2c01179f6ef66fd4a530d43fa5f644aaf57a1b7f2e" dmcf-pid="tY6JCEOJMy" dmcf-ptype="general">A 씨가 “당신 같은 사람은 방송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자, 정숙은 “연예 활동을 하지 말라는 건 내 직업에 간섭하는 거 아니냐”고 화를 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17d9ae02722b4b771cac95d1b7a989f2ed35ba234211384d374239dc64e5ef4" dmcf-pid="FGPihDIiiT" dmcf-ptype="general">A 씨는 “(정숙이)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TV에 안 나오면 폭행 사건을 합의하려고도 생각했지만 이 통화를 끝으로 마음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이야기했다.</p> <div contents-hash="a3ee87534261ee1a6bb0e0ec252c60dab391dbf9ddd47317778c0772fe9e4ca5" dmcf-pid="3HQnlwCnLv" dmcf-ptype="general"> 이 사건으로 정숙은 지난해 12월 폭행, 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지난 5월에 첫 재판이 있었으나 정숙이 불출석하면서 재판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dcfc8dfb2a35e6e5ba0ddd2e5ad2373923b195b626e21a05ddbd268813c4e" dmcf-pid="0XxLSrhL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10기 정숙.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7425ydos.jpg" data-org-width="1010" dmcf-mid="B2ncHlYc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162117425y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10기 정숙.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1af6eaf5b8076928401826d45a9036bdedc0e3553f3c37e54d26e9ec2aac6c" dmcf-pid="pZMovmloMl" dmcf-ptype="general"> 앞서, 10기 정숙은 가품을 경매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cdae92d6b9cdc6a2b0528f44f7645fa0b82f253a9564ae895117081df57d9e5d" dmcf-pid="U2Dhu5phnh" dmcf-ptype="general">‘사건반장’에 따르면 B 씨는 지난 2월 말 10기 정숙이 주최한 자선 경매 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목걸이인 줄 알고 낙찰받았다. 하지만 뒤늦게 가품인 것을 확인해 10기 정숙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c5b4327ffe14a34344a0f2c86a0c01d41f526e65c5b7552d17d49044330c1cd" dmcf-pid="uVwl71Uld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10기 정숙은 “나 사기 치면서 사는 사람 아니다. 무혐의로 사건 끝났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aa6059dc82d8cb5047c53678c07685a6c704a453d1be7f4cddafda4bf723dba" dmcf-pid="7frSztuSMI"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개치원’ 선생님 활약…강아지 마음 열었다 06-08 다음 53세 제니퍼 가너, 최고의 성형 시술 팁 공개 “보톡스는 별로 효과가 없었다”[Oh!llywood]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