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안정환vs이동국, 1라운드 마지막 대결 성사 작성일 06-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jpKpBW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d34d96dcedb9d358a0805bbe959a275db70267cfbf979f0a8a46ad29498a1" dmcf-pid="ZC2OyOv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162803663hmqk.jpg" data-org-width="680" dmcf-mid="HedH0HFO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162803663hm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fd64a346a1b38fa308fac15ed6239316424d55b626388c20f63d2cca008a59" dmcf-pid="5hVIWITNWp" dmcf-ptype="general"> <br>‘뭉쳐야 찬다4’ 1라운드 1위를 결정짓는 운명의 경기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5109dfe1db1dcd6c29f297cf10e9de1594616a00b045baf83da28bf4812dc952" dmcf-pid="1lfCYCyjy0" dmcf-ptype="general">오늘 저녁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10회에서는 1라운드 최종 1위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감독으로 만나, 자존심을 건 승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a7c2bd620c6ff532877177079590d860965519db705a00c82952a31926fbe7f" dmcf-pid="tS4hGhWAT3" dmcf-ptype="general">안정환과 이동국은 대한민국 축구계 미남 공격수 계보를 잇는 선수들로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동국은 한 번도 안정환을 이긴 적 없는 ‘안정환 징크스’를 가지고 있는데. ‘뭉찬2’에서 감독과 코치로 만났을 때도 이동국은 항상 굴욕을 맛보곤 했다.</p> <p contents-hash="13f7f70189969ed94bf4f7c79923a0bef554a06f17039cfceaea2a08cf6d8962" dmcf-pid="Fv8lHlYcyF"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사자 군단을 이끌고 당당히 감독 대 감독으로 안정환을 마주한 이동국. 그는 “징크스는 깨라고 있는 것”이라며 자신 있게 나선다. </p> <p contents-hash="aabf1bdbe3fb943dc72276f02a214e5b1e6427fba8dcf12dcda412837c488b56" dmcf-pid="3T6SXSGkvt"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그는 ‘FC환타지스타’의 에이스 류은규를 봉쇄하기 위한 전술을 내세운다. 그가 선택한 카드는 바로 백성현으로, 류은규를 맨투맨으로 마크할 것을 지시한다.</p> <p contents-hash="aed71b580ea21c5443fa9340d91e880627f1ff82445ed9d7b56184fbb6f337c7" dmcf-pid="0yPvZvHEh1" dmcf-ptype="general">반면 안정환은 1라운드를 2연승으로 가뿐히 통과하며 ‘조축의 신’으로서 능력을 과시하는 중이다. 하지만 팀의 핵심 전력인 게바라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술에 비상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f9bc38c0a173433a878fc2e853f873467e1011ccd7dfdfd842f0a54d7cb4a843" dmcf-pid="pWQT5TXDv5"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게-칸-규’(게바라-칸-류은규) 라인을 대신해 ‘승-칸-규’(승훈-칸-류은규) 라인을 실험하며 돌파구를 찾는다. 여기에 깜짝 카드로 차서원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우는 승부수를 띄운다.</p> <p contents-hash="57888a79a1cc1f20be4ef7e19774d301ae29a8f9272959a750507cd72a27ac49" dmcf-pid="UYxy1yZwlZ"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자 두 팀은 상위권 맞대결답게 치열한 중원 싸움을 벌인다. ‘라이온하츠FC’는 거침없는 전방 압박으로 공격을 퍼붓고, ‘FC환타지스타’는 탄탄한 수비 뒤 역습 한 방으로 응수한다. </p> <p contents-hash="27b12cb41756b160aff5966502489b6678214dc19848860b1f3ebf0a4c161476" dmcf-pid="uGMWtW5rWX" dmcf-ptype="general">중계에 나선 박항서 감독조차 “지난주 3, 4위전보다 훨씬 수준 높다”며 감탄할 정도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ba299d006dd1306860afd76c2a68f888a4aca4cdad2734ed849be63e31d37842" dmcf-pid="7HRYFY1mWH" dmcf-ptype="general">과연 이동국은 안정환의 벽을 넘어 사자왕의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혹은 안정환이 3연승으로 1라운드를 완벽하게 마무리할까. 운명의 승부 결과는 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zXeG3GtsS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격 대표팀, 올해 첫 국제대회 뮌헨 월드컵 출전 차 출국 06-08 다음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공개…“진짜 인형 같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