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다이빙 선수단, 캐나다컵서 입상 쾌거 이뤄 작성일 06-08 7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6/08/0000125126_001_20250608164413146.png" alt="" /><em class="img_desc">▲ 캐나다컵에서 팀이벤트 부문 동메달을 획득한 강원도청 다이빙 선수단. 사진 왼쪽부터 강민혁, 권하림, 우성호, 김나현</em></span></div> 강원도청 다이빙 선수단이 캐나다 현지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쾌거를 달성했다.<br><br>이보은 감독이 이끄는 강원도청 다이빙 선수단은 지난 5일(현지시간) 퀘벡주 카티노에 개막한 월드아쿠아틱스 인증대회인 캐나다컵에 참가 중이다. 강민혁, 우성호, 권하림, 김나현 등으로 구성된 강원 선수단은 대회 이틀차에 열린 팀이벤트 부문에서 379.80점을 받으며 호주, 캐나다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고, 이어 다음날 열린 남자 3미터스프링보드 경기에서는 강민혁이 379.40점으로 동메달 1개를 더 추가했다.<br><br>강원도 다이빙 선수단의 경우 지난해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활약, 강민혁이 남일부 1미터스프링보드, 권하림이 여일부 플랫폼다이빙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은희 강원도청 다이빙 코치는 "우선 국가대표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국제대회를 참가해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강원도청 직장운동부인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팀이벤트인 단체전은 아직 우리나라 정식종목은 아니지만 도청팀 4명의 선수가 모두 힘을 합쳐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기에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 우리 도청팀이 제일 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선수단은 캐나다컵 종료 이후 곧바로 미국으로 이동, 웨스트버지니아주 모건타운에서 열리는 월드아쿠아틱스 인증대회인 아메리칸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퀸'이 해냈다!…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정상 탈환→中 왕즈이에게 2-1 대역전승 포효 06-08 다음 '또 역전 드라마' 안세영, 시즌 5번째 우승 차지했다…왕즈아와 혈투 끝에 짜릿한 역전승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