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슈돌' 출연 노리나..육아까지 잘하네(살림남)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uA6b41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a4b02de3e4ec265e63a9f77b228fff3e1900bd76da4a0f825d1603140115e" dmcf-pid="6P7cPK8t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65340218iwmy.jpg" data-org-width="530" dmcf-mid="4v3gV79H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65340218iw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34ec96c5c4d6420cdcd8821e103ab340c6849c7c4cbea9221ccaf16cf18f17" dmcf-pid="PCN3CEOJcf"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박서진이 ‘살림남’에서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470689f70459865e6ab2c5cdee94003a91d63795b7d5c1b15eb3f5771bd03b50" dmcf-pid="Qhj0hDIijV"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 예능감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매 회 새로운 모습으로 매력 부자의 면모를 보였던 박서진인 만큼 이번에도 서툴지만 따뜻했던 첫 육아일기로 웃음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3c39468c7d6ee23593e968b3f9e78a9ca119aabea54995ff0d47acd6102e712e" dmcf-pid="xlAplwCna2"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여 처음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향한 곳은 ‘살림남’의 새 식구 김상혁의 집. 본인의 팬임을 밝힌 김상혁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나선 박서진은 무반주 공연과 사인은 물론 대용량 믹서기를 선물하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고 순식간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기존의 내향적인 면모와는 달리, 짧은 시간 안에 김상혁과 친해진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케미스트리와 재미까지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f69578ca22f93557131671cc5cb3a7238e5362a1cf88a79977bc0121b011879" dmcf-pid="y8Uj8Bf5a9"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김상혁의 조카와 갑작스러운 만남에 이어 예상치 못한 육아 미션까지 맡게 됐다. 김상혁의 어머니가 데려온 조카와 시간을 보내게 된 그는 처음에는 아이가 다치기라도 할까 무서운 마음에 당황했지만, 이내 자신에게 다가온 아이를 보며 행복함을 느꼈다. 김상혁과 함께 밖으로 나선 박서진은 아이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꽃 팔찌를 손수 만들어줬고, 편의점에서 버블건과 공을 사 오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뛰어노는 모습은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8024b60f23228455f213b43e522ce749184617d7abb67361195a5ba758e27dd" dmcf-pid="W6uA6b41NK"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혁의 부재로 인해 단독 육아까지 하게 된 박서진은 아이의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아이를 본 동생 박효정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오빠가 손주를 데려왔다”며 장난을 쳤고, 이어진 아버지의 환호는 빅재미를 더했다. 박서진은 밥을 먹을 때도 아이부터 챙기며 육아 만랩의 면모를 보였고, 비로소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93b8e335a5df4d1ff7a066834933aaf9601e01d50c06dd5d7e9f907b390b43a4" dmcf-pid="YP7cPK8tcb"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육아란 이런 거구나 느낀 하루였다.”며 “힘든 점도 있었지만 행복한 게 더 많았던 것 같다.”는 첫 육아 소감을 남겼다. 몸을 사리지 않고 아이와 놀아주는 박서진의 진심은 무해한 힐링을, 서툴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첫 육아일기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껏 가져다주었다.</p> <p contents-hash="c91715a7217a43a7bad55bdcb02ed25f449714bb23c5aa6186442854b20dd57e" dmcf-pid="GQzkQ96FoB" dmcf-ptype="general">‘살림남’을 통해 첫 육아 도전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서진. 그는 육아도 예능도 진심으로 임하며 인간 박서진의 매력을 한층 덧댔다. 날이 갈수록 발휘되는 예능감,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케미스트리로 무한 재미를 만들어내는 박서진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04db266214ba88f07eb6f2629427843511ef88b72547bfe3c36ac6e0d0d0a0e" dmcf-pid="HxqEx2P3Aq"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XMBDMVQ0cz"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ae340ef3ff6d11bb48b2434fd839037f4af24cb81185c2760a66fe37ea2bcd73" dmcf-pid="ZRbwRfxpA7" dmcf-ptype="general">[사진]‘살림남’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공부가 재밌어요?” 연대 나온 전현무도 경악 (티처스2) 06-08 다음 '재벌 2세' 이필립, 럭셔리 생일파티 공개..♥박현선 '10개월 할부' 선물까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