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버전 TUF, UFC에서 새로운 시리즈 시작 작성일 06-08 7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26일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론칭</strong><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5/06/08/0002476556_001_20250608170008928.jpg" alt="" /></span></td></tr><tr><td><b>▲ </b> 시리즈에서 코치를 맡을 마이키 무수메치와 헤리송 가브리엘</td></tr><tr><td>ⓒ UFC 제공</td></tr></tbody></table><br>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세계 브라질리언 주짓수(BJJ) 대회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의 론칭을 발표했다. 첫 대회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은 오는 6월 26일(한국시간) UFC 인터내셔널 파이트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br><br>메인이벤트는 세 체급에서 타이틀전이 펼쳐져 밴텀급(61.2kg), 라이트급(70.3kg), 웰터급(77.1kg) 초대 챔피언이 결정될 예정이다.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은 UFC 파이트패스에서 독점 생중계된다.<br><br>대회 론칭은 8부작 프로그램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로 시작한다. UFC 유튜브 채널에서 6월 17일부터 매일 업로드돼 무료로 볼 수 있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은 세계 정상급 라이트급, 웰터급 선수들로 구성된 두 팀이 경쟁한다. 오늘날 UFC의 기틀을 마련한 유망주 육성프로그램 'TUF(The Ultimate Fighter)'의 방식과 여러 가지로 흡사한 모습이다.<br><br>한 팀은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을 지난 마이키 무수메치(28·미국)가, 다른 한 팀은 떠오르는 스타 헤리송 가브리엘(23·브라질)이 코치를 맡는다. 선수들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맞붙어 두 체급에서 두 명의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결승 진출자들은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에서 라이트급,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맞붙어 초대 챔피언을 가린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선 마이키 무수메치와 헤리송 가브리엘이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격돌한다. 승자는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다.<br><br><strong>라이트급 캐스트 -</strong> 키스 크리코리언, 지아니 그리포, 키반 곤잘레스, 카를로스 엔리케, 다닐루 모레이라, 마우리시오 리오스, 아이잭 도덜레인, 조시 시스네로스<br><br><strong>웰터급 캐스트 -</strong> 앤드류 태킷, 제이슨 놀프, 앤디 바렐라, 데이비스 아사레, 엘리야 칼튼, 애런 윌슨, 오스틴 오렌데이, 네이선 해다드<br><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5/06/08/0002476556_002_20250608170009057.jpg" alt="" /></span></td></tr><tr><td><b>▲ </b> 시리즈에서 코치를 맡을 마이키 무수메치와 헤리송 가브리엘</td></tr><tr><td>ⓒ UFC 제공</td></tr></tbody></table><br>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나는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통해 MMA에 입문했다. 주짓수는 격투기의 중요 구성 요소 중 하나이며 우리 선수들과 대회는 주짓수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다"고 장담했다. 이어 "리얼리티쇼와 대회를 통해 주짓수를 주류 스포츠로 만들 것이다. 이보다 더 흥분될 수 없다"고 대회사 론칭 소감을 밝혔다.<br><br>UFC 주짓수 전략 & 비즈니스 개발 본부장인 전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 도전자 클라우디아 가델라(37·브라질)는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통해 우리가 해나갈 일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게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룰, 선수들, 단체 능력으로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전 세계 팬들이 즐겨 찾는 대회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기대를 밝혔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는 여러 체급에서 챔피언과 랭킹 제도를 운영해 남성과 여성 선수들이 활약하게 된다. 모든 경기는 5분-3라운드로 구성되며 모든 라운드는 10포인트 머스트 시스템으로 채점한다.<br><br>경기는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대회 전용 공간에서 치러진다. 경기 공간은 끊임없는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서도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구조로 설계됐다.<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꺾고 4년만에 인니오픈 우승 [뉴시스Pic] 06-08 다음 안세영, 세계 2위 中 왕즈이 꺾고 4년 만에 인도네시아 오픈 제패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