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꺾고 4년만에 인니오픈 우승 [뉴시스Pic] 작성일 06-08 7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8/NISI20250608_0000401824_web_20250608165441_20250608165915331.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꺾은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3-21 21-19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5.06.08.</em></span><br><br>[서울=뉴시스]정병혁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9 21-15)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2021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에 이어 시즌 5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직전 대회 싱가포르오픈 8강 탈락의 아픔도 털어냈다.<br><br>경기 후 안세영은 "모든 분이 나를 많이 도와줘서 항상 발전할 수 있었다. 최선을 다해서 내가 해야 하는 것들을 계속 해왔다"며 역전을 일군 비결에 대해 "그저 나를 믿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8/NISI20250608_0000401825_web_20250608165557_20250608165915337.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3-21 21-19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5.06.08.</em></span>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8/NISI20250608_0000401823_web_20250608165441_20250608165915342.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꺾은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3-21 21-19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5.06.08.</em></span>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8/NISI20250608_0000401808_web_20250608164529_20250608165915346.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3-21 21-19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5.06.08.</em></span>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8/NISI20250608_0000401805_web_20250608164529_20250608165915350.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3-21 21-19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5.06.08.</em></span>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8/NISI20250608_0000401806_web_20250608164529_20250608165915354.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3-21 21-19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5.06.08.</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기술 바꾸나…롤프레스 투자 강화 06-08 다음 주짓수 버전 TUF, UFC에서 새로운 시리즈 시작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