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AX 주역]〈61〉셀바스AI, 의도 파악 STT·사람 같은 TTS로 '음성 AI' 시장 선도 작성일 06-0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JI3Gts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38db59037c63fcf72b43608aea9f4a740f38234ee05fe846daf9b51894686" dmcf-pid="2kiC0HFO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재선 셀바스AI 음성인식 사업대표(왼쪽)와 이항섭 셀바스AI 음성합성 사업대표. ⓒ박종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timesi/20250608170108592dpxx.jpg" data-org-width="700" dmcf-mid="bBf3PK8t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timesi/20250608170108592dp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재선 셀바스AI 음성인식 사업대표(왼쪽)와 이항섭 셀바스AI 음성합성 사업대표. ⓒ박종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55ae7c151df265b9c39ee7e2ffb97eada14252d669c8e5c56e5fe0c38c16a" dmcf-pid="VEnhpX3IXl" dmcf-ptype="general">셀바스AI가 말의 의도까지 파악할 수 있는 '음성인식(STT)', 실제 사람 목소리 같은 '음성합성(TTS)' 기술로 국내 음성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한다.</p> <p contents-hash="89fc0c46ca402dc26d0c764f554e6486b3730b2502e6fc6ffda9ccd241cb13dc" dmcf-pid="fDLlUZ0CHh" dmcf-ptype="general">셀바스AI는 TTS·STT 등 자체 개발한 AI 기반 기술과 도메인별 특화 데이터 접목으로 공공기관·기업 등 고객사의 다양한 음성 AI 수요를 충족한다. STT 기반 공공·의료·법률 시장뿐만 아니라 TTS 기반 AI교육·오디오북·책읽기 시장에 진출, 기술 고도화와 기업 성장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9fefa31ea294c45415fc44ef36be28d83943467a4054502faef17eee96c724a" dmcf-pid="4woSu5phZC" dmcf-ptype="general">STT 핵심 사업은 '셀바스 노트'다. 음성과 녹취 파일을 정확하게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솔루션으로 분야별 전문용어를 다년간 학습, 95% 이상 인식률을 확보했다.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에서 나아가 포맷에 맞게 자료를 한눈에 정리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현재 고용노동부·법무부·법원·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병원·로펌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f3e37ac1d0051ef04a82821fcd00acca5d54e5e795fc54ef89bc528bcf39766" dmcf-pid="8rgv71Ul1I" dmcf-ptype="general">의료·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나 기밀 등 외부 반출을 우려하는 것을 고려, 클라우드나 인터넷 연결 없는 온디바이스뿐만 아니라 온프레미스·PC·모바일 등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야별 전문용어 학습으로 고객별 커스터마이징한 소형언어모델(SLM) 제공이 강점이다.</p> <p contents-hash="9ee46895a4798e17ccb3dce385924491baf3496f34d6bf34ed2b851542a80e36" dmcf-pid="6maTztuSYO" dmcf-ptype="general">TTS 핵심 사업은 오디어북 분야로 웹툰·웹소설·전자책 플랫폼 '리디'와 '밀리의 서재'가 대표 고객사다. 셀바스AI의 온디바이스 TTS 기술로 인터넷 연결 없이도 다양한 도서 콘텐츠의 오디오 콘텐츠로 변환을 지원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13bbc1bb4defae0553e199d90222be2a2f3d9d781214a3bae1ee00dcc6ff7" dmcf-pid="PsNyqF7v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timesi/20250608170109847chzr.png" data-org-width="700" dmcf-mid="KHw5fz2X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timesi/20250608170109847chz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edc69298c58fd6676be9b6f207eeb68e77becba89b66e19a22bcde8874080d" dmcf-pid="QOjWB3zT1m" dmcf-ptype="general">〈인터뷰〉 이항섭·윤재선 셀바스AI 사업대표, “STT·TTS 품질 고도화로 인식률 높이고 자연스럽게”</p> <p contents-hash="16ce0cf49381a7446e3b54b4af125e8b5f94dd18c5096c033c648777bea7ca94" dmcf-pid="xEnhpX3IHr" dmcf-ptype="general">셀바스AI는 자연스러운 음성 AI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인식률이 높고 어디에 존재하는 듯한 사람 목소리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음성 AI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5a31d77f1b4c809897646028c8dd1e286088c97638acafe47a0f06d4f886d73a" dmcf-pid="yz54jJaV5w" dmcf-ptype="general">이항섭·윤재선 셀바스AI 사업대표는 “기업과 일상생활에서 음성 AI 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STT·TTS 기술을 계속 고도화, 내년에 신규 서비스와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감정까지 표현할 수 있는 TTS와 대화를 요약 정리할 수 있는 STT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9e7d7a2785ffb6548c01886d1d53faa733fb968e27a48d264036b3f18029fb02" dmcf-pid="Wq18AiNfGD" dmcf-ptype="general">윤재선 음성인식 사업대표는 “셀바스AI는 현재 국어 중심 음성인식과 작성을 지원한다”며 “향후 다국어 특화 LLM 활용이나 통·번역 학습 고도화로 외국어 음성 AI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b6c2d82b75e7cb11289805ce7cb42fb1b7aeff7a5724aac5eedd3cb38b729b" dmcf-pid="YBt6cnj45E" dmcf-ptype="general">셀바스AI는 네이버 자회사 오디언과 오디오북 제작도 본격화하고 있다. 이향섭 음성합성 사업대표는 “1년에 출판되는 책 중 오디오북이 제작되는 도서는 4% 미만”이라며 “AI 기술로 시간·비용을 절감, 월 100권 정도 오디오북을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기술로 오디오북 제작을 늘렸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10147d0b7568ace4a88a052cc4543b4fac890863aab26bb2cc946f62be802bbd" dmcf-pid="GbFPkLA8Gk" dmcf-ptype="general">셀바스AI는 글자를 정확하게 인식해 음성으로 변환하는 것에서 나아가 감정과 감성이 포함된 목소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오디오북 서비스 등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목소리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음성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3273dec758346805a67a1e6286cd55d5cad8aece62479e2535f41bfbd023744" dmcf-pid="HK3QEoc6tc" dmcf-ptype="general">특히 현재 비문학 등 정보전달 위주 책읽기에서 사람의 감정이나 감성까지 인식해 소설 등 문학 읽기에 적합한 AI 보이스를 구현하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f24f553b6a5d36c624728ba69400298631a98fca1a94f00189d3fc1bbecc9c00" dmcf-pid="X90xDgkP1A"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 실증사업 타진 06-08 다음 [새 대통령에 바란다…새정부, 새 도약을](2)기술·인재·생태계 전폭 지원…AI업계, “AI G3 도약·중단기 계획 수립해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