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취중 흑역사 후폭풍 맞는다 작성일 06-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ui9UbY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c06a83e783b6fc89bf7d2a2d8969f1a18a51b8fc2c9042d788f305476f81a" dmcf-pid="5E7n2uKG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daily/20250608171116481dapl.jpg" data-org-width="620" dmcf-mid="Xv7n2uKG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daily/20250608171116481da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1e71dc4eaaceb8e7e0d7f04cdce31edd26a8230845ea6b69241de41aa5568" dmcf-pid="1DzLV79H5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박보영이 취중 흑역사의 후폭풍을 맞는다.<br> <br>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가 이불킥을 시작한다.<br> <br>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br> <br>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br> <br>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 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br>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 </p> <p contents-hash="d7a417d82c12aedf766adf62ce1c7fc6f9fd3dc853e29cafc278e8a24cde4d29" dmcf-pid="twqofz2XZ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p> <p contents-hash="4d715a0243076324b43dc5efe7e2b84599c16f0ca7b718eb3071f736bae38c5c" dmcf-pid="FrBg4qVZ1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지의 서울</span> </p> <p contents-hash="66ee67e81ed98c22437f9ae5456a15e8328bb0667d7f38cc6809c2d42f0f4773" dmcf-pid="3mba8Bf5Y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100km 대장정의 마침표 06-08 다음 ‘사당귀’ 이순실 “난 위고비 효과 없어… 1.2g 빠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