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영 "'귀궁' 팔척귀는 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온 힘 다해" 작성일 06-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bZJ6e7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942290b281da0e79b21fea612f027a6c893e7cfdeca4dd59d87cd9d34a2cc" dmcf-pid="b6K5iPdz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170903301usq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AxTsSg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170903301usq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a9c01ac4aaa805d34cff6e632d14d5aff6f9f4797d78b4e5383665f916a0c" dmcf-pid="KP91nQJq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170904628mt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jcMyOva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170904628mt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cf61975af84aa3edba1a533e6dd9e32d670082312e17af87d8a52d3090c536" dmcf-pid="9Q2tLxiBTs"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귀궁' 팔척귀 역으로 열연을 펼친 서도영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094f6420a530dffb842d6e3718482ebcf08ccad393d9eea613560da36f59551" dmcf-pid="2xVFoMnblm" dmcf-ptype="general">7일 SBS '귀궁' 최종회에서는 골담초를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소진시킨 강철이(육성재 분)로 인해 팔척귀(서도영 분)가 소멸됐다. 그리고 여리(김지연 분)가 행한 천도재에 팔척귀의 본체인 천금휘와 용담골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났다. 왕 이정(김지훈 분)은 "다신 너와 같은 피 맺힌 원한을 가진 백성이 나오지 않도록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눈물로 사죄했다. 결국 천금휘는 눈물을 흘리며 천도됐다.</p> <p contents-hash="10641a90456eedd1a7f13f81945b99e7d2f18ef7881d722697c26da4d7f2f09c" dmcf-pid="VMf3gRLKvr" dmcf-ptype="general">한편 서도영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팔척귀 역할로 5년 만에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전을 치렀다. 특히 팔척귀는 2m 40cm의 괴기스러운 비주얼 덕분에 'CG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서도영이 전신 분장으로 직접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악귀가 될 수밖에 없었던 팔척귀의 처절한 사연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2be36d20d956e0342d0b3b2955fc141b429b9995a6a89fd80879161e94c6b171" dmcf-pid="fR40aeo9lw" dmcf-ptype="general">서도영은 “처음 팔척귀 역을 제안받았을 때 흔쾌히 하겠다고 답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팔척귀의 본체, 천금휘 장군의 처절한 서사 때문이었다”라며 “기적처럼 살아난 아들을 안고 적군들과 전투를 치르는 그 한 장면을 위해 5개월간 수십 번의 액션 연습과 씬 수정을 거치며, 천금휘의 감정선이 최대한 시청자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1f0d8eca050614b493a249abdd998a821dd9df6af96954094045b32672ae23" dmcf-pid="45yE71UlWD" dmcf-ptype="general">이어서 서도영은 “30kg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견뎌야 했던 팔척귀, 15kg의 더미를 품에 안고 검술을 펼쳐야 했던 천금휘...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라며 “하지만 너무나도 간절했다. 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였고, 그 엄청난 서사를 누구보다 잘 표현해 내고 싶었기 때문에 절실히 온 힘을 다했다. 그런 저의 진심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전해졌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귀궁’그리고 팔척귀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연기로 보답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2e4e8db2191d3440a9fb7130685717649ad12d1d0dc78c79a99c4e8cfa5472" dmcf-pid="81WDztuSCE"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SBS '귀궁'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17' 스코어 뒤집은 안세영, 中 왕즈이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정상 06-08 다음 [공식] 데이식스 영케이, 박보검♥김소현 마음 대변한다..OST '나무가 될게' 발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