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홍의 현장] '전국노래자랑' MC 남희석, '새 일요일의 남자' 각인 작성일 06-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yGgF7viz"> <p contents-hash="7de47612574e98d21fc63787eb0fc85fe89cde80a6f8e30ab4d138819746b310" dmcf-pid="xIngzEOJJ7" dmcf-ptype="general"><br><strong>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 녹화장<br>영탁 등 공개 녹화장 찾은 초대가수 팬덤 열기도 후끈</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0f8e2f8b4c0a758f6bb312604313a2d937e8165597c6dfd19cf39d5579870" dmcf-pid="yV5FEz2X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서 진행된 광진구 편 '전국노래자랑' 사전녹화 현장은 유독 후끈했다. 이날 녹화편은 오는 8월 초 TV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과 만난다. /강일홍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4415oudp.jpg" data-org-width="550" dmcf-mid="1WdDfCyj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4415o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서 진행된 광진구 편 '전국노래자랑' 사전녹화 현장은 유독 후끈했다. 이날 녹화편은 오는 8월 초 TV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과 만난다. /강일홍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0174c1f0a7ac7c87608a2078d58d018176b347d747e34a5c5586a6362d993e" dmcf-pid="Wf13DqVZnU"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어린이대공원(능동)=강일홍 기자] 공개방송 '전국노래자랑' 녹화장은 늘 열기가 뜨겁다. 수 백에서 수 천명에 이르는 방청객들이 지켜보며 공감하고 환호하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47031e99efa277e1976a2909d333c28c0c0ce4c392d6bab8e6b7f8f55b7f56dc" dmcf-pid="Y4t0wBf5np"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서 진행된 광진구 편 '전국노래자랑' 사전녹화 현장은 유독 후끈했다.</p> <p contents-hash="3214d1c02c477c586f959a4c284367c5f05c51a008df54bea50cb94535bf5cd9" dmcf-pid="G8Fprb41e0" dmcf-ptype="general">오후 2시, 녹화방송 직전 2000여석의 돌계단 좌석과 주변 공간까지 객석이 포화상태를 이루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이상의 출입을 막아야할 정도가 됐다. 여유를 부리다 뒤늦게 도착한 일부는 발걸음을 돌리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p> <p contents-hash="d7b9234ffa367f9af4cddeaf433681fd5abd0b4b63140b046a57d166bcfad8ca" dmcf-pid="H63UmK8tR3" dmcf-ptype="general">방청객들은 녹화 개시 3시간 전부터 어린이대공원 정문 입구를 가득 메웠다. 대부분 휴일 나들이를 겸해 도시락과 돗자리를 준비한 가족 중심이 많았고, 초대가수 팬덤들의 응원 열기가 더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f04a09e4083cb0adb7719d41b7df77637172e81d97aa8dc67c6416ff5499c" dmcf-pid="XP0us96F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5943tifj.jpg" data-org-width="640" dmcf-mid="z57QZiNf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5943tif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a5f84d4781b1e815bcfea5145228794e486c11894f2ce8eeecbd70bdd9b21" dmcf-pid="ZQp7O2P3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7463ghyh.jpg" data-org-width="640" dmcf-mid="8ut0wBf5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7463gh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e913cf6840d015d853e727db952a67e7d398d05b1131830fb78262b33ce8b0" dmcf-pid="5xUzIVQ0i1" dmcf-ptype="general">파란색 옷차림으로 찾은 가수 영탁의 팬덤 영불스 멤버들은 그야말로 축제처럼 즐기는 모습이었다. 녹화장 스피커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등 영탁의 노래가 나오자 춤을 추고 박수를 치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73dd424b936f8e49a9f651b536dbb61bb510ba1cd89e64d50f86a9e5394adf43" dmcf-pid="1MuqCfxpR5" dmcf-ptype="general">이날 초대가수는 영탁 김연자 박상철 유지나 윤태화. 김연자는 '인생의 답' '아모르파티', 박상철은 '시작이 반', 유지나는 '어화 내님' '미운 사내', 윤태화는 '마지막 정거장'을 불렀고, 마지막으로 영탁이 등장해 '사랑옥' '폼미쳤다'를 열창하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e1c6020b4f9e8d126d40dd86f79fff162862f92609ad9a0fc92e7631d0f75c40" dmcf-pid="tR7Bh4MUeZ" dmcf-ptype="general">아마추어 가수들이 예심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올라 보여준 끼의 향연은 이날도 노래실력 못지 않게 유쾌한 재미로 방청석을 사로잡았다. 출연자들은 취업준비생부터 연극배우, 경찰, 대학생, 공무원 등 직업과 신분도 다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8d64192b8d03e4ad043d8c9b8003d07ddacb9ba999030481a9c8ac51a59e6" dmcf-pid="F8Fprb41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희석은 "매주 방청객들과 호흡하고 교감하면서 어느순간 '일요일의 남자'로 업그레이드 되가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든다"면서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국민 MC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강일홍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8978uxwf.jpg" data-org-width="640" dmcf-mid="6zcDfCyj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08978ux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희석은 "매주 방청객들과 호흡하고 교감하면서 어느순간 '일요일의 남자'로 업그레이드 되가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든다"면서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국민 MC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강일홍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89e9d03e80357d27b2365d03673e8c934e75486db841e8d717ea1fa92b5a1b" dmcf-pid="363UmK8tnH" dmcf-ptype="general"> <br>'전국노래자랑'은 안정감있는 진행을 맡고 있는 MC 남희석의 역할도 큰 몫을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c89750fda6df3c1cb30ef72103b8d509c6a288df57f6082ee12344d9fe32cc3" dmcf-pid="0P0us96FnG"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남희석입니다, 제가 '전국노래자랑' 마이크를 잡은 지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동안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이제야 조금 여유를 찾은것 같아요. 아직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늘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늘 감사 드려요."</p> <p contents-hash="d004faad43f22a19835d8158cb222597a683230ef62c55dfb6c48a483e038335" dmcf-pid="pQp7O2P3LY" dmcf-ptype="general">방청석과 자연스럽 교감하는 MC 남희석은 갈수록 여유로워보였다. 방청석을 향해 구수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우자 뜨겁게 환호했다. 칭찬도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dcb10e57170be2f68ada40091704abed74c7211c968d070a0d3045bd4322976" dmcf-pid="UxUzIVQ0MW" dmcf-ptype="general">중곡동에서 왔다고 밝힌 김 모씨는 "아직도 송해 선생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오늘 남희석 씨 진행하는 걸 직접 보니 앞으로 2~3년만 더 지나면 그런 소리는 안나올 것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a7c69472f89974aa7b36475e8d650579531d26620dc5d8fd9a78ed37bff35" dmcf-pid="uMuqCfxp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희석은 지난해 3월 진도군편을 첫 시작으로 지역민들과의 교감을 위해 예심까지 직접 참석해가며 공을 들였고, 한동안 부진했던 전국노래자랑의 시청률 견인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10553qnaq.jpg" data-org-width="640" dmcf-mid="PrFprb41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HEFACT/20250608172010553qn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희석은 지난해 3월 진도군편을 첫 시작으로 지역민들과의 교감을 위해 예심까지 직접 참석해가며 공을 들였고, 한동안 부진했던 전국노래자랑의 시청률 견인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96b74b09a405eff1f4c3fb99c083038eb28c4f18c73e8fa845e11e990f4215" dmcf-pid="7R7Bh4MULT" dmcf-ptype="general"> <br>남희석은 지난해 3월 12일 진도군편을 시작으로 조심스럽게 첫 출발했다. 워낙 오랫동안 각인돼 있던 송해와 다소 어수선했던 전임 MC 김신영의 설왕설래 이미지를 동시에 벗어야하는 부담 때문이었다. </div> <p contents-hash="f6c4261c52be41b99fd6836e6274e638b52224c021aec7e70f1896bd7ee18464" dmcf-pid="zezbl8RuJv" dmcf-ptype="general">그만큼 각오가 남달랐고 적극적으로 매달렸다. 그는 첫방 이후부터 지역민들과의 교감을 위해 예심까지 직접 참석해가며 공을 들였고, 그동안 부진했던 전국노래자랑의 시청률 견인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f93b21e424d6e29516a52f2a58bcb0eeb0257691def8f3bac135a8bf634b498" dmcf-pid="qdqKS6e7dS"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서 만난 남희석은 "매주 방청객들과 호흡하고 교감하면서 어느순간 '일요일의 남자'로 업그레이드 되가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든다"면서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국민 MC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1c3c5e3521e92d2b13b96ad1c8addd52d367f533e2bcb33d47e2e9b5707052" dmcf-pid="BJB9vPdzil"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편(제2127회)은 오는 8월 초 TV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e1e8ebddb83580d59779c96debe983ab15db4dfc54169df89a3b5e14827164bf" dmcf-pid="bib2TQJqih"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f5496355973d15906a44d6aed7a50b31d60329c1e8bf7b68749854036df83ebc" dmcf-pid="KnKVyxiBn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니네2' 염정아, 김혜윤 등장에 "예서야, 공부 안 하고…" 06-08 다음 수지만 안 보인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 ‘왕따설’ 다시 수면 위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