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cm 팔척귀=서도영, CG 아니었다…"30kg 특수분장 견뎌" ('귀궁') 작성일 06-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05AUbY7X">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Fp1cuKG7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5a11dc4724d369c08002af212c180ce3852d8359a9a110a1c846c5f25b2ac" dmcf-pid="z3Utk79H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71809019maqx.jpg" data-org-width="1000" dmcf-mid="1uENBwCn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71809019ma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1504624282a2b5bd06f61a7ea7650002b809c03e913cce2fbe95e0ed2f3649" dmcf-pid="qIlsPvHEFY" dmcf-ptype="general"><br><br>5년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화려하게 돌아온 '귀궁' 팔척귀 서도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지난 7일 방송된 SBS '귀궁' 최종회에서는 골담초를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소진시킨 강철이(육성재 분)로 인해 팔척귀(서도영 분)가 소멸됐다. 그리고 여리(김지연 분)가 행한 천도재에 팔척귀의 본체인 천금휘와 용담골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났다. 왕 이정(김지훈 분)은 "다신 너와 같은 피 맺힌 원한을 가진 백성이 나오지 않도록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눈물로 사죄했다. 그러자 천금휘는 "그깟 몇 마디에 이리도 가벼워질 수 있다니. 고작 그 눈물 몇 방울이면 되는 것을"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천도됐다.<br><br>서도영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팔척귀 역할로 5년 만에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전을 치렀다. 특히 팔척귀는 2m 40cm의 괴기스러운 비주얼 덕분에 'CG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서도영이 전신 분장으로 직접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악귀가 될 수밖에 없었던 팔척귀의 처절한 사연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도영은 지독한 원한귀인 '팔척귀'와 충직한 무관인 '천금휘 장군'의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하게 오가며 역대급 서사를 완성시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a04da5cf7ef924e4970116be2f00481d9d4f69638e90f7706e4d17a47c760" dmcf-pid="BCSOQTXD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71810332oo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HTiZ0C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10asia/20250608171810332oo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04667ec4c808a315f0d0f384d01a891d5ef40426221fa19b84ba3d94564893" dmcf-pid="bhvIxyZwzy" dmcf-ptype="general"><br>서도영은 "처음 팔척귀 역을 제안받았을 때 흔쾌히 하겠다고 답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팔척귀의 본체, 천금휘 장군의 처절한 서사 때문이었다. 기적처럼 살아난 아들을 안고 적군들과 전투를 치르는 그 한 장면을 위해 5개월간 수십 번의 액션 연습과 씬 수정을 거치며, 천금휘의 감정선이 최대한 시청자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서도영은 "30kg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견뎌야 했던 팔척귀, 15kg의 더미를 품에 안고 검술을 펼쳐야 했던 천금휘, 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그러나 너무나도 간절했다. 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였고, 그 엄청난 서사를 누구보다 잘 표현해 내고 싶었기 때문에 절실히 온 힘을 다했다. 그런 저의 진심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전해졌기를 바란다. '귀궁' 그리고 팔척귀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연기로 보답드리겠다"고 전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 즐겨 드셔" 여경래·여민, 독립운동가 위한 요리(사당귀) [TV캡처] 06-08 다음 '언니네2' 염정아, 김혜윤 등장에 "예서야, 공부 안 하고…"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