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 '여제' 안세영, 中 왕즈이 꺾고 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정상 작성일 06-08 8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년 만에 인도네시아 오픈 정상 차지<br>올해 5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8/0008300493_001_20250608175710748.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8/0008300493_002_20250608175710789.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8/0008300493_003_20250608175710847.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td><br></tr><br></tbody><br></table><br>'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4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우승을 차지했다.<br><br>안세영은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겔로라 붕 카르노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 2-1(13-21 21-19 21-1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밀려 준우승했는데, 그 아쉬움을 씻었다.<br><br>더불어 안세영은 올해 5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우승을 일궜다.<br><br>안세영은 앞서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에서 우승했다. 그는 지난주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에게 패했지만, 이번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다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br><br>안세영은 이날 결승 초반에는 다소 고전했다.<br><br>1게임을 13-21로 완패한 안세영은 2게임 초반에도 1-7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중반부터 상대를 몰아붙이며 반격에 나선 안세영은 11-17로 뒤진 상황에서 끈질긴 수비를 바탕으로 기어이 19-18로 전세를 역전한 뒤 결국 21-19로 2게임을 따냈다.<br><br>주도권을 가져온 안세영은 왕즈이가 흔들린 틈을 놓치지 않고 3게임에서도 밀어붙이며 기세를 이어가 21-1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8/0008300493_004_20250608175710916.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왕즈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8/0008300493_005_20250608175710968.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8/0008300493_006_20250608175711021.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트로피 키스를 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4년 만에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결승서 왕즈이 또 제압 06-08 다음 ‘성동구 5년 거주’ 전현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섭섭함 표출 “홍보대사 제안無” (‘사당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