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2위' 왕즈이 꺾고 인니오픈 우승...4년만 정상 작성일 06-08 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서 2-1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08/0000306766_001_20250608175814866.jpg" alt="" /></span><br><br>(MHN 고동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인도네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 32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 12위), 16강에서 김가은(삼성생명, 25위), 8강에서 포른파위 초추웡(태국, 8위), 4강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3위)를 모두 2-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br><br>이날 경기에서 안세영은 1게임을 13-21로 내줬다. 그러나 2게임을 21-19로 가져오며 균형을 맞췄다. 이어 3게임을 21-15로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br><br>안세영의 인도네시아오픈 우승은 2021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시즌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에 이어 5번째 우승이다.<br><br>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류수영, 집에도 안 가고 계속 유학 中 (‘어남선’) 06-08 다음 "30년 선수 생활 후회 없어" 서효원, 프로탁구리그 예선 마지막으로 은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