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박보영도 사로잡은 완급 조절..치고 빠지기의 달인('미지의 서울') 작성일 06-0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y4pjwM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5a24d955d4e0c4cfe5f43266c62f74aa78f300d0c74a873ef80a6bf8d51b0" dmcf-pid="WeW8UArR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0022973srza.jpg" data-org-width="530" dmcf-mid="xjtd9sSg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0022973sr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98971d3bf0c02a39f6652cb01dc76cb10cb0419c584333721a2ee8111cce1d" dmcf-pid="YJGP7ksdj4"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미지의 서울' 배우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2c61ef5fb45888ee4216327c34a3a4dc2cb770be9dcc120f373963e23a45454" dmcf-pid="GiHQzEOJof"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갑작스러운 유미래(박보영 분)의 퇴사 통보를 받은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한세진은 나름의 방식으로 유미래를 챙기며 한층 가까워졌었다.</p> <p contents-hash="f210915915a0476a4ef3e3c5400c3c5305a789d2e9b4336f1c94775c8977dbd9" dmcf-pid="HnXxqDIij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세진은 유미래의 딸기잼 선물을 받고 들뜬 기색이 역력했다. 특히 유미래를 회유하는 송경구(문동혁 분)에게 딸기잼을 내보이며 도발했고, 받지 못한 그의 상황에 승리를 쟁취한 듯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1e4573862e2cb1759a75b615fcf889aa3daa68be0a137428c90d8eb7a2ae4c1f" dmcf-pid="XLZMBwCng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트럭 운전 연수를 받던 한세진은 할아버지와 유미래가 닮았다고 말하며 시큰둥한 유미래를 능청스럽게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더욱이 미지를 부르면 나타난 이호수(박진영 분) 보게 된 한세진은 호기심 깃든 눈으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a33e133b0d811c293ece17f68c961e8cc6bf8feaccaf6e16042e783262e5c8" dmcf-pid="Zo5RbrhLj9"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세진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왔다. 보답을 위해 유미래를 초대한 자리에서 농장 일을 그만두겠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듣게 된 것. 더욱이 한세진은 그 어떤 이유 없이 인사와 함께 떠난 유미래를 잡지 못해 과연 향후 전개는 어떻게 될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4b27f1bc4f20f8d56bee5d19dbd5e99ed8d178856664ddc45ae9855e3a0fb2e9" dmcf-pid="5g1eKmloaK"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인물의 완급을 적재적소에 알맞게 조절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유미래를 놓고 송경구와 경쟁할 땐 어린아이처럼, 동업자 유미래를 대할 땐 장난기 가득하다가도 진중한 모습으로 구현해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817cafb661608c17d6a3e93a9ca48ed41f62b2a7d77b81acca0fa867666e840" dmcf-pid="1atd9sSgNb" dmcf-ptype="general">더불어 절묘한 타이밍에 치고 빠지는 유려한 호연으로 작품의 재미 포인트를 톡톡히 살려냈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의 매력은 물론 존재감까지 확고히 하며 서사에 온전히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fce7aae3a83b9f93565f7a1d9e58116d7b89e853e79d9c3f8273696fb63cbb57" dmcf-pid="tNFJ2OvaAB" dmcf-ptype="general">류경수 주연의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8c61cc1f5ea4e703c0f3c57b3e6ac38cb59a043800af8a03b27bf8ba771f4dc" dmcf-pid="Fj3iVITNAq"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밖에 하루도 안 나가고..” 166cm 김태리가 밝힌 키 크는 방법 (‘오당기’)[종합] 06-08 다음 장윤정♥도경완 “셋째 낳아도 되겠다”…도도남매 육아 실력에 감탄 (‘내생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