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 하루도 안 나가고..” 166cm 김태리가 밝힌 키 크는 방법 (‘오당기’)[종합] 작성일 06-0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VScuKG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29fafce0c8897e056c67ca0cf2c94efd08b664babfece619d0ce054d07277" dmcf-pid="ZlbIa3zT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75926335kjih.png" data-org-width="650" dmcf-mid="WmYRbrhL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75926335kji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827da99b18f980201ddd8429dc913ceefd3838fa65bb336bf5ccd93097757b" dmcf-pid="5SKCN0qyNI"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중학생 시절 10cm 자란 이유를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5c6bf414312c2affb46940e31e5221117b0dded5c2ce5ce0c28e92888f258791" dmcf-pid="1v9hjpBWjO"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김태리, 홍경 님과 오지 않는 냉면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983e66545e2decce1b21088dc621768c0ec8e9ecc2bfdf9c54ad3808928b9d7" dmcf-pid="tT2lAUbYk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지난 2023년 SBS 드라마 ‘악귀’ 이후 2년 만에 재회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로 남다른 친분이 있는 사이다.</p> <p contents-hash="5acd4fea37f2f9b8d88dee69efa05160a2530ac57d49f6f594d3b29bece1acaf" dmcf-pid="FyVScuKGkm" dmcf-ptype="general">이날 문상훈은 “두 분은 하루 루틴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김태리는 “경이가 더 루틴화 됐을 것 같다”고 답했다. 홍경은 “맞다. 저는 루틴화 된 것 같다. 일단 저는 일어나면 아침을 꼭 먹는다. 눈뜨고 바로 먹는다. 올리브유 한 숟갈 먹고요. 되게 좋은 거 같다.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fccefccd5ba6e9a6b55116b48e108991859602fe09a37629e55f6fa11d954" dmcf-pid="3Wfvk79H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75926630grzr.png" data-org-width="650" dmcf-mid="GvZiVITN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75926630grz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f9305c95861a6ce0fc42a794b7b4fedf03e66440d613eea69a10e082678f7f" dmcf-pid="0Y4TEz2Xaw" dmcf-ptype="general">이어 “저 찬물 샤워도 한다. 찬물 샤워도 고통스러운데, 하다보면 그게 쉬워진다. 올리브유도 그랬다. 처음에는 너무 역한데, 일주일 먹으니까 괜찮더라”며 “무튼 일어나서 올리브유 먹고, 유산균 먹고, 밥 먹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316ff87046bb3c18d6b0f9bba24920ec4914c10602df66d1cac90583a65adc" dmcf-pid="pG8yDqVZoD" dmcf-ptype="general">반면 김태리는 “저는 굉장히 루틴화되지 않은 일상을 지내고 있다. 보통 다음날 나가야 될 스케줄의 시간을 계산해서 30분에서 한 시간 가량의 텀을 두고 알람을 맞춰둔다. 근데 막 나가는 시간이 2시가 넘으면, 1시 정도에 알람을 맞춰도 눈이 일찍 떠질 때가 있으니까. 그러면 저도 계란 먹던가, 커피 마시던가 뭐 그러고 유튜브 보다가 나간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3e9dacdb6046afaec9214a1c741bbb458853fabf858a3c43ebb540f323e6ef" dmcf-pid="UH6WwBf5kE" dmcf-ptype="general">더불어 홍경은 “저는 불면이 되게 심하다. 불면이 되게 있는 편인 것 같다. 잠도 일찍 깨고, 잠귀도 밝다. 그게 신기한게 전날 3시에 자면 늦어도 8시엔 눈이 떠진다. 4시에 자도 8시에 깬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7a362ce11d2a96224ff4cd6a9b7509e0865cb9eb7d1f672f5f9c353d5bce9" dmcf-pid="uXPYrb41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75927984uwfl.png" data-org-width="650" dmcf-mid="HmGnfCyj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75927984uwf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4747df520a45d9b4447224f2d1d315b91032767b9993a2327050ff08408457" dmcf-pid="7ZQGmK8tNc"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리는 “저희는 못하니까 이게 부럽지 않으세요?”라고 물었고, 문상훈은 “아버지가 저 어릴 때 깨울때도 ‘벌떡 일어나. 확 일어나’ 근데 그게 안되지 않냐”고 공감했다. 그러나 홍경은 “저는 이게 부러운데? 잠을 푹 자는 거”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8e3c880c3d2dec6dc234d3e34ed2097d9c929615c066fb80a157c57073fdd16" dmcf-pid="z5xHs96FaA"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그래? 그니까 이게 웃기는 지점이다”라며 “전 지금 좀 떨어지긴 했는데, 풀파워 내면 진짜 잠만보였다”고 이야기했다. 문상훈이 최근 장염으로 인해 14시간 취침 기록을 깼다고 밝히자, 김태리는 “그게 기록인가요? 14시간 정도는 기본”이라며 “잠 잘자는 사람들은 진짜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47bb56ac0eddf81417dd60e4184feb562c66888cf5114ec4f8e6521b58856b" dmcf-pid="q1MXO2P3gj"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제가 중학교 때 엄청 작았다. 항상 1번이었는데, 중학교 때 제가 겨울잠을 자고 나온 적이 있다. 집 밖에 한번도 안 나가고, 집에서 잠만 잤다. 그러고 나왔더니 10cm가 자라 있었다. 밥도 거의 안먹고 잠을 계속 잤다. 지금도 허리 아프고 잠이 잘 안드는 순간에도 그냥 누워있을 수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2a622d783450c97c0f7d3112979f663d615b45693964be3b84b60b53b0d353d" dmcf-pid="BMCP7ksdaN"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리와 홍경이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지난달 30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36196546a4a63bea2eb31fc44fdf2a860e68e96d74aebcbdc54bc41906117c9" dmcf-pid="bRhQzEOJaa"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2adde5d13999ece62f2506e5fa440c691d5be6f66d0001f9dd0cf585f68351c" dmcf-pid="KelxqDIiag"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하유준-차청화-김선민, '투사계' 본격 활동에 부스터 달았다 06-08 다음 류경수, 박보영도 사로잡은 완급 조절..치고 빠지기의 달인('미지의 서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