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첫 육아 도전…서툴지만 따뜻했던 삼촌의 하루 작성일 06-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WcVITNaP"> <p contents-hash="55fe7dddfd7cea26567c1457f7a578fefb01d7c1fc6c04f0fefa5393f7ee5e9f" dmcf-pid="HyYkfCyjo6" dmcf-ptype="general">"육아란 이런 거구나"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dc75a71493cdd3627325a64ca42961a25edaa2063004020edd3f1b6493fff" dmcf-pid="XWGE4hWA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MBC/20250608181553301gesp.jpg" data-org-width="720" dmcf-mid="yphw6SGk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MBC/20250608181553301ge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abf569124205fbed63126e1858a2875a0ad5bbda5452a6fbb4adeca4bde6d1" dmcf-pid="ZYHD8lYcg4"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살림남'에서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 </p> <p contents-hash="cf42bd674975f3a2fc1728854bfc89dee10d3ac50da5e6773cd2496d0cf7efce" dmcf-pid="5GXw6SGkkf"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 예능감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매 회 새로운 모습으로 매력 부자의 면모를 보였던 박서진인 만큼 이번에도 서툴지만 따뜻했던 첫 육아일기로 웃음을 견인했다. </p> <p contents-hash="bd7df75047af01aaa8569bf077ae47e4b0b9fd3c050ed2bc6491a04c5b410d09" dmcf-pid="1HZrPvHEoV"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여 처음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향한 곳은 '살림남'의 새 식구 김상혁의 집. 본인의 팬임을 밝힌 김상혁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나선 박서진은 무반주 공연과 사인은 물론 대용량 믹서기를 선물하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고 순식간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기존의 내향적인 면모와는 달리, 짧은 시간 안에 김상혁과 친해진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케미스트리와 재미까지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d4c0388a45d04553ebd2493e73ea2073eae16511fe850d27a577360c18e4a81d" dmcf-pid="tX5mQTXDj2"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김상혁의 조카와 갑작스러운 만남에 이어 예상치 못한 육아 미션까지 맡게 됐다. 김상혁의 어머니가 데려온 조카와 시간을 보내게 된 그는 처음에는 아이가 다치기라도 할까 무서운 마음에 당황했지만, 이내 자신에게 다가온 아이를 보며 행복함을 느꼈다. 김상혁과 함께 밖으로 나선 박서진은 아이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꽃 팔찌를 손수 만들어줬고, 편의점에서 버블건과 공을 사 오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뛰어노는 모습은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3a837bdf424eebea5face98b24cb3c094818ed8819262c4221d87173ba67dfa" dmcf-pid="FZ1sxyZwA9"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혁의 부재로 인해 단독 육아까지 하게 된 박서진은 아이의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아이를 본 동생 박효정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오빠가 손주를 데려왔다"며 장난을 쳤고, 이어진 아버지의 환호는 빅재미를 더했다. 박서진은 밥을 먹을 때도 아이부터 챙기며 육아 만랩의 면모를 보였고, 비로소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 </p> <p contents-hash="b2ad56ddf14d66708e09a428982319500188072f01e2ef3ba4e145236618e7a0" dmcf-pid="35tOMW5rNK"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육아란 이런 거구나 느낀 하루였다"며 "힘든 점도 있었지만 행복한 게 더 많았던 것 같다"는 첫 육아 소감을 남겼다. 몸을 사리지 않고 아이와 놀아주는 박서진의 진심은 무해한 힐링을, 서툴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첫 육아일기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껏 가져다주었다. </p> <p contents-hash="75f5933ea38adc02dacf16cda3896028672af3ae362f96b211ad4b304317c9d1" dmcf-pid="01FIRY1mcb" dmcf-ptype="general">'살림남'을 통해 첫 육아 도전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서진은 육아도 예능도 진심으로 임하며 인간 박서진의 매력을 한층 덧댔다. 날이 갈수록 발휘되는 예능감,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케미스트리로 무한 재미를 만들어내는 박서진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3542a8e1c201ecdbe8497df81a998c98fcf0dc9993e99fb904184731584163b" dmcf-pid="pSTj9sSgoB"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7b50ef58185da60b705054ca598833571110a988db35b384d5e0b6b711f354cc" dmcf-pid="UvyA2Ovaoq"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성, 명장 심사방식 공개 "만장일치제, 요리 중 부상 시 바로 탈락일 수도" (사당귀)[종합] 06-08 다음 [이준기의 과·알·세]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홀대?…과기수석 폐지, 과기정통부 장관 하마평도 `전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