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국제결혼 둘째 딸에 "수법 뻔해"→육아한 ♥아내 향한 감사('내생활')[핫피플] 작성일 06-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aCFgkP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e75d656f83157a0d22bb17d2cb8317e302b855ded5dbde62351a1ad8d5faa" dmcf-pid="XNNh3aEQ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0479djiy.jpg" data-org-width="530" dmcf-mid="yMjMEz2X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0479dj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c16d920ee267ca75e110688261e2661cf59abd648f7bcf5166212607a05d32" dmcf-pid="Zjjl0NDxa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소윤의 연애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141cbf31caffd9b0d8f17ac20cdb92e78123cf28367922ef761b46a66b4404" dmcf-pid="5AASpjwMAG"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일본으로 부모님 없이 여행을 간 정웅인 이지인 부부의 딸들인 세윤, 소윤, 다윤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7124c1921e1807b83b7800c6b0cb7edc06fbe6d2442397378a223b82affab" dmcf-pid="1ccvUArR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2275rady.jpg" data-org-width="530" dmcf-mid="WXPNS6e7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2275ra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118938dbf6c6caf04bc371934b5eb4c063803adbfa066aeeac6bb65b91fc18" dmcf-pid="tkkTucmeNW" dmcf-ptype="general">여행 사흘째, 어느덧 마지막 밤이 깊어갔다. 자매들은 한식이 당긴다면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직접 요리를 해 먹자며 장을 보러 갔다. 김치볶음밥, 달걀국, 고기구이로 메뉴를 정한 자매들은 김치, 달걀 등 장을 봤다.</p> <p contents-hash="db987abdeb0ce20892bb759d58ce1d009e6309afff76af6c4b52bace15168f08" dmcf-pid="FEEy7ksdAy"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얘네가 요리를 할 수 있냐”라며 깜짝 놀랐다. 세 자매의 연령대는 10대였기 때문이었다. 정웅인 아내이자 삼윤의 어머니인 이지인은 “잘한다. 세윤이도 잘한다”라며 칭찬했다. 큰딸 세윤은 김치볶음밥을, 둘째인 소윤은 달걀국을 맡았다. 세윤은 서슴없이 김치며 햄을 썬 후 달걀 볶음을 얹은 김치볶음밥을 완성했다. 둘째인 소윤은 달걀을 그릇에 풀어 부드럽게 만든 후 국을 만들며 간을 보았다.</p> <p contents-hash="93be8376632b8df56fcb1523ab8bd0e94d9f4df53336bba13615dc3cc46bb373" dmcf-pid="3DDWzEOJkT"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그냥 막 하는 게 아니라, 해 본 솜씨다”라면서 “너무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됐다”라며 감탄했다. 이현이는 “해외에서 먹으면 또 맛있다”라며 세 자매의 마음을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0dd3e2a657c29d6520861b16335ea69026852250bcd8ca5f8ce0b3e80bd77" dmcf-pid="0wwYqDIi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2602fsvn.jpg" data-org-width="530" dmcf-mid="YdZbJX3I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2602fs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ab961a47d466c118d308cdf00c23cb1f592bbb65c76e28410d6866e47d8865" dmcf-pid="prrGBwCnkS" dmcf-ptype="general">여행 마지막날 밤이 되자 이들 자매는 그간의 소감을 공유했다. 소윤이는 “또 오고 싶다. 엄마 아빠 없이”라며 폭탄 발언해 웃음을 안겼다. 세윤이는 “우리 너무 잘 있지 않았냐. 안 싸우고”라며 뿌듯함을 느꼈다. 이에 둘째인 소윤과 막내인 다윤은 다소 애매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768bd141fd44b5feccef7c0b2f592380089640153393328507a2dad5e1ba5217" dmcf-pid="UmmHbrhLNl" dmcf-ptype="general">다윤이는 “근데 언니들 좀 무서워”라고 말했고, 소윤이는 “근데 약간 서로 짜증나는 건 있었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언니들은 “나도 너 무서워”라며 막내에게 말했다. 다윤이는 “나는 두 명을 감당해야 했어”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d4cd7fe538e36aa2407a8854e96a0df4ec5e8bad547bd05dc78b11b77c3c13b" dmcf-pid="uZZbJX3Ikh"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 자매는 둘째 소윤의 일본인 썸남 코우키에 대해 언급했다. 길거리에서 우연하게 만나 데이트를 한 이들은 훈훈한 외모 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소윤은 “코우키에게 DM을 보냈다. 오늘 놀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코우키가 한국어로 감사하다고 하더라”라며 부끄럽다는 듯 웃었다. 코우키는 게시물에 ‘한국어 공부합니다!’라며 게시물을 올렸는데, 이를 본 정웅인은 “수법이 뻔하다!”라며 일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47fdb56110deb9ed821b61bf7d861bd61327be5ffb28158c860f4e09f284c" dmcf-pid="755KiZ0C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2852tmvz.jpg" data-org-width="530" dmcf-mid="GGOZ9sSg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81142852tm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f3b074e5a0f4639f4eaf563255dfe1ae55ea640182d501b08f4bc354eee4d2" dmcf-pid="z119n5phNI" dmcf-ptype="general">이어 세 자매는 끊임없이 수다를 떨며 마지막날 일정도 야무지게 해냈다. 다윤은 “제가 자연 환경을 좋아한다. 제가 좋아하는 걸 보러 가기로 했다”라며 배시시 웃었다. 설원에서 함께 나뒹구는 세 자매는 여전히 육아 예능 시절을 떠올리게 하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c37a3bb14caf04d314ff06bd72db7f77c10f62c439d97e9218fbfd28c5c8841f" dmcf-pid="qtt2L1UlkO" dmcf-ptype="general">소윤은 “엄마 아빠 없이 가는 여행에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말했고, 다윤은 “부모님 없이 오니까 언니들이 제 캐리어를 끌고, 기차나 이런 걸 다 찾아봐주는 게 정말 멋있었다”라며 언니들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이를 본 정웅인은 “저렇게 의지하고 배려하고 챙겨주는 게, 강요한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냐. 와이프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라며 아내에게 거듭 감사를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6e51d20af6a3349c7dde633f4a28fdf18205a6750d479520c6495d284352384" dmcf-pid="BFFVotuSgs" dmcf-ptype="general">[사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 요리사' 이순실 "난 위고비 효과 못봐…입맛만 좋아지더라" 06-08 다음 전현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서운함 토로 "구 발전에 기여했는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