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8수했다더니 명장 심사 까다롭네, 손 베이면 탈락+독설 폭발(사당귀) 작성일 06-0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LzRY1m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34547e5af63cb2364a3b26189ee96f16e6bd6d73b48e2a163b806cb9d660c" dmcf-pid="YuoqeGts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81015542awua.jpg" data-org-width="640" dmcf-mid="x9fGBwCn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81015542aw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20498145934e0b0c2d4f17dc5066ba593cece3e65a5170c90404e847dc6d8" dmcf-pid="G7gBdHFO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81015771onka.jpg" data-org-width="640" dmcf-mid="ygw6jpBW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81015771on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zabJX3Ic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4f463f06fc2e5dd1cdaef1575701d60f551064eefb6d3c3997dda5326dec197" dmcf-pid="XqNKiZ0CNi" dmcf-ptype="general">제16대 대한민국 명장 셰프 안유성이 까다로운 명장 심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3c0fbb80af770665431e215c62b67475bec3d8e3eb8a7be1e76341386c6a800" dmcf-pid="ZBj9n5phoJ" dmcf-ptype="general">6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9회에서는 안유성이 애제자를 위해 명장 가심사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9d379fc2927318544a4db1f322ba5eb572b1330ddc2da9c094d20bf5f96fcec0" dmcf-pid="5bA2L1UlNd" dmcf-ptype="general">이날 안유성은 명장이 되고 싶은 후배를 위해 명장 가심사 자리를 마련했다. 가심사 자리엔 실전처럼 안유성 뿐 아니라 명장 2명이 더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b0e62eb54810d63b1c7470de6a460ae3a52f95cab639867cf22b0e8c5ff90561" dmcf-pid="1KcVotuSae" dmcf-ptype="general">처음엔 척척 요리를 해내던 후배는 믹서가 작동되지 않자 당황했다. 이에 다른 믹서를 찾다가 강판을 가져온 후배는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너무 긴장했는지 요리하던 중 칼에 손이 베였다. 피가 나건 말건 요리를 지속하는 후배에 안유성은 "손 다친 부분은 조치를 하고 진행하는 게 낫다"며 요리를 중단시켰다.</p> <p contents-hash="cd6d6c85e5637eb324b36df2db7b41d7a20f8328450e94fa7ae61ce03591da36" dmcf-pid="tlKTucmecR"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 수 없다. 감점은 되니까 감안하고 처리하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전현무가 "엄청난 감정일 듯하다"고 짐작하자 안유성은 "원래라면 바로 탈락일 수도 있다. 위원들 합의 하에 안 된다고 판단되면 탈락"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25ad18c18580730be0735fb05536e8cbd8dd31ddd2841b6f92bb7d51bc3d780" dmcf-pid="FS9y7ksdcM" dmcf-ptype="general">다행히 후배는 무사히 요리를 완성했지만 결과는 세 명장 모두 부적격 판정이었다. 박명수는 안유성까지 후배에게 부적격을 주자 "냉정하다 냉정해"라며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5c92ba14fce4184025e76cfe78e965e59cb30f994f2cc435a270540597a85fff" dmcf-pid="3v2WzEOJax" dmcf-ptype="general">세 명장 중 특히 한식 명장은 "한식을 오래하다 보니 여러 가지 디테일하게 봤는데 규아상이라고 표현하기 힘들다. 피가 투명해야 하는데 두껍다. 여름 만두이기 때문에 채가 더 두꺼워야 한다. 쉽게 얘기해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깊이가 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메뉴를) 다시 고려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떡갈비도) 겉막하고 위막 제거가 많이 안 되다 보니까 씹히며 질기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 자체적으로 맛이 많이 떨어진다고 봐야 한다"고 혹평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9ff7967c3db2b749da8a45fc6757bd15f5cd3b68a98ce277c49524d5e7f7c1d1" dmcf-pid="0TVYqDIiAQ" dmcf-ptype="general">그래도 명장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후배가 본인들보다 더 빠른 시간 안에 명장에 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덕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88a50e15307cb5cf16c3c626766d21c3905b9f8f8a233bf4bdeb4b1efb8d73f" dmcf-pid="pyfGBwCncP" dmcf-ptype="general">한편 1972년 2월생 만 53세 안유성은 2023년 9월 제16대 대한민국명장이 됐다. 앞서 8수 만에 명장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UW4HbrhLo6"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Y8XKmlog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판뮤직' 이찬원, "여러 가지 프로그램 하며 매너리즘 느껴" 06-08 다음 '탈북 요리사' 이순실 "난 위고비 효과 못봐…입맛만 좋아지더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