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00억’ 넘는 다지만…붐, 정승제에 속물 발언 사과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uxYRLK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8954be3ecb3844a9d4bd1ee6fa393d619371a37545076faa6a944761a0481" dmcf-pid="zI7MGeo9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제. 사진 I 채널A ‘티처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181805479gfpy.png" data-org-width="658" dmcf-mid="UBnI4hWA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181805479gfp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제. 사진 I 채널A ‘티처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70ce63f2a428c8ea8cc5849a8aa4fa5a644439e5e2f5f007187fab06d8607a" dmcf-pid="qCzRHdg27v" dmcf-ptype="general">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가 과거 방송인 붐에게 들었던 발언을 폭로하자, 붐이 고개 숙여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855c646049a8e15cf7ebb63e1929dd9fec7c403283f11abb132f50d7f5fa3831" dmcf-pid="BhqeXJaVzS" dmcf-ptype="general">정승제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9회에 프로젝트그룹 ‘XY’로 활동하고 있는 정형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f92623daf50d04879b7c065f07967b17755c8ab66b64b41212d7eacda5a6980" dmcf-pid="b3ewKmloFl" dmcf-ptype="general">그는 ‘대세 방송인’답게 받아쓰기에 도전하며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는 한편, MC 붐과의 뜻밖의 인연, 강렬한 첫인사 에피소드로 스튜디오를 흔들었다.</p> <p contents-hash="10c9a8e3f5b19057d7508e55797555eb5d31571f4006bba0f0019ba5c175b2ea" dmcf-pid="K0dr9sSgph" dmcf-ptype="general">이날 정승제는 붐에게 진한 대화를 요청, “저 오늘 네 번째 만나는 거 아시냐”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약 13년 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처음 만난 뒤 방송에서 자주 마주쳤으나, 한 번도 대화를 나눠본 적은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bcc4e9eae40b52b36f9e63bc999274cc8b46af8ef2cd4bf6ea04ffe64c28de3" dmcf-pid="9pJm2Ova3C"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그래도 살짝이라도 대화를 나눴을 것 아니냐”라고 하자, 정승제는 “중간에 물 마시고 그런 타이밍에 제게 슬쩍 오시긴 했다”면서 “제게 돈을 많이 버는지 질문하셨다”고 폭로했다. ‘놀토’ 멤버들은 입을 모아 “추잡스럽다”고 맹비난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dbb4007adf78fa1053603617ab454d995b2c415ea00c761dbde7a26a1580c" dmcf-pid="2UisVITN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tvN ‘놀토’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181807038sxoc.jpg" data-org-width="500" dmcf-mid="uhPA7ksd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181807038sx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tvN ‘놀토’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31bdde67df4de96127372b46c0efa95108c4f5dce2c6b0d36e4240656de1e9" dmcf-pid="VunOfCyj3O" dmcf-ptype="general"> 정승제는 여기에 “그 다음엔 무슨 차를 타고 왔냐고도 물어봤다”고 폭로를 이어갔고, 멤버들은 “최악이다”라거나 “많이 벌면 잘해드리고, 못 벌면 못 해주려고?”, “밥이라도 얻어먹으려고?”라며 경악해 재차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넉살은 “킹 오브 더 속물이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div> <p contents-hash="754cdc06be77ecf6b4ea0ba02d73646f56ae278ab5395cce1bb9460d3b888139" dmcf-pid="f7LI4hWA0s" dmcf-ptype="general">붐은 이에 “시작부터 너무 죄송하다”며 바로 인정한 뒤 “오늘은 VIP로 잘 모시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3edfc7314fdbee1a3a810836be3b1020dd61615a6b62adf462c72ef074bfbc5" dmcf-pid="4zoC8lYczm" dmcf-ptype="general">이날 정승제는 자신의 두 번째 버킷 리스트가 ‘놀토’ 출연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형돈은 “승제 형이 여기를 콕 집은 이유가 있다. 많은 연예인과 회식하는 게 꿈이었다”고 대신 설명했고, 멤버들은 이에 “그래서 단체방에 갑자기 회식 공지가 올라왔구나”라며 웃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후 게임은 순조롭게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4e4faa8e0115ef4a76e04dade90841368d7dc43121aaf149487f15b5b631270" dmcf-pid="8qgh6SGkur" dmcf-ptype="general">한편 정승제는 2023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 출연해 연봉을 밝힌 바 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일타 수학 강사인 그는 “대략 메이저리그 선수 연봉 보면 비슷한 사람이 꽤 많았다”며 “1년에 100억보다 위”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85d5b8f2bff6c0613ce3dbfb83c28b3123005b03740275ee6782e82d3a24ffa" dmcf-pid="6BalPvHEzw" dmcf-ptype="general">그는 2020년 음원 ‘잘될 거야’를 통해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같은해 12월에는 트로트 댄스곡 ‘어화둥둥’을 발표했으며 음원 1위 공약으로 1년간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는 방송인 정형돈과 그룹 ‘XY’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 "'네가 주인공 하겠어?' 폭언도…작품 안 되면 내 탓 같아" (요정재형) 06-08 다음 정호영, ‘뛰어야 산다’ 갑작스런 하차…“생업 때문, 직원들 잃을 것 같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