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네가 주인공 하겠어?' 폭언도…작품 안 되면 내 탓 같아" (요정재형) 작성일 06-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YuEz2X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1211ccd8aeea717a9d25753f9b46cf3efe5c940059ad2d883e9d0e9bfb8b2" dmcf-pid="4bG7DqVZ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81752517dwjr.jpg" data-org-width="550" dmcf-mid="2f5bs96F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81752517dw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7949c638c799eeda913dace7f392e1819352c5376c5b91e2732daab57ebbeb" dmcf-pid="8KHzwBf5p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남궁민이 밑바닥부터 시작한 자신의 필모그래피 덕분에 지금의 자신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3936c8cf7e0f6e2874448ce6353e67da1d4ec7e9c5e337d8db4787008ce681d" dmcf-pid="69Xqrb41ub"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젠틀한데 헐렁하고, 헐렁한데 할 말 다 하는 남궁민 너무 좋아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1819cec2c81ca5f6a4aa83e4aa513759bffd731338029d4352b1ab2143d139b" dmcf-pid="P2ZBmK8tpB"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남궁민에게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이렇게 오지 않았나. (너의) 필모를 보면서 감동받았던 건 진짜 오래 조연, 주연, 조주연을 하면서 올라와서 대상을 세 번 받았다는 것이다. 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게 걷기 어렵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3a3769a9ad2ec09b321afb5bdb47c80ed24baab94b6a67f00684cef1988847" dmcf-pid="QV5bs96Fuq"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어떻게 보면 밑에서부터 스텝을 밟아 왔다. 그런데 스텝을 밟아올 때 목표를 정해서 오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다만 연기라는 순수한 열정이 있었다. 그래서 어디 가서 소위 '빠꾸를 먹는다'거나 오디션이 떨어진다거나 '왜 이렇게 연기 못 해'라고 한다거나 '민이 네가 주인공을 하겠어?'라고 해도 타격이 없었다. 연기를 좋아하니까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8e4efe3bb47f92dc58e3368be30feccb257a8b40c6d5addeb25c17d9fa1b0" dmcf-pid="xf1KO2P3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81754026ywoe.jpg" data-org-width="550" dmcf-mid="VAHzwBf5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81754026yw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cb0c9e59ac2d9b45a0867d07c65e074d0e245e2fe9eb9938f2422b48f46cc6" dmcf-pid="yCLm2Ova37"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필모를 보면 너무 다양해서 연기를 하는 게 즐거웠던 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성공이 뒤늦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자, 남궁민은 "그런데 사실 제가 막 초반에 성공할 외모가 아니지 않나. 요즘에는 남자 배우들 거의 다 185cm 이상이다"라고 답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c4fd3e187863c28bc5503e7013795ece191f6f6b890ebfb828d13a271fa2c5a" dmcf-pid="WnKeXJaV3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저는 지금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들을 거치면서 제 안을 갈고닦고 내가 부족하다고 느낄 시간이 많았다. 지금도 연기가 잘 돼도 '잘했어'가 아니라 '너무 부족한데?'라는 생각이 1차적으로 든다. 혹시 빨리 잘 되거나 소속사에서 관리를 못한 친구들은 너무 탄탄대로를 달리게 되면 '내 연기가 어때서?' 할 수 있다. 그런데 저는 작품이 안되면 가장 먼저 크게 후회하고 아파하는 게 제 자신이다. 그래서 최대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78b3b3f8c77adad099f6abb4baeb826bc04ae7b0223310e147f1d6f25812ec" dmcf-pid="YL9dZiNfpU" dmcf-ptype="general">사진 = 요정재형,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Go2J5nj4pp"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육상 높이뛰기 2연패 06-08 다음 ‘연봉 100억’ 넘는 다지만…붐, 정승제에 속물 발언 사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