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브라운관 취향 저격한 ‘능수능란 연기력’ 작성일 06-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rGO2P3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7ac93495990bc5bdbe7a6a0c2c0e28201f70e11c4243582391613da2314f2" dmcf-pid="2EmHIVQ0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bn/20250608183532701zbam.jpg" data-org-width="500" dmcf-mid="KRC1S6e7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bn/20250608183532701zb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599deae49799190cf5e28e6b873a5923f25e72dbb1d98b031c23a92ed39d3" dmcf-pid="VDsXCfxp1V"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0a2b62e3791fe8f4735fb64f018d56867e8a27367def12df24eb7d4cbfd49fc" dmcf-pid="fwOZh4MUZ2"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갑작스러운 유미래(박보영 분)의 퇴사 통보를 받은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한세진은 나름의 방식으로 유미래를 챙기며 한층 가까워졌었다.</p> <p contents-hash="5fb5de1d70197cd2c5158423c4b7dad21e0a403b2293ffdcf97b77d6070f65f8" dmcf-pid="4rI5l8RuG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세진은 유미래의 딸기잼 선물을 받고 들뜬 기색이 역력했다. 특히 유미래를 회유하는 송경구(문동혁 분)에게 딸기잼을 내보이며 도발했고, 받지 못한 그의 상황에 승리를 쟁취한 듯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837cb71b9711b68ef14dea498f661ccb729ca30848e1892269a2d60c6276b6b8" dmcf-pid="8MJwL1UlY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트럭 운전 연수를 받던 한세진은 할아버지와 유미래가 닮았다고 말하며 시큰둥한 유미래를 능청스럽게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더욱이 ‘미지’를 부르면 나타난 이호수(박진영 분) 보게 된 한세진은 호기심 깃든 눈으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58ab626ea729081a527680b01ac1c83ef8c30b0617eaef7c07c3d91c35fe933" dmcf-pid="6RirotuS1b"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세진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왔다. 보답을 위해 유미래를 초대한 자리에서 농장 일을 그만두겠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듣게 된 것. 더욱이 한세진은 그 어떤 이유 없이 인사와 함께 떠난 유미래를 잡지 못해 과연 향후 전개는 어떻게 될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9204239b1e18e797f492dd0aa8434dd2be60cf0bc22586445874e25a058f18fe" dmcf-pid="PenmgF7v1B"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인물의 완급을 적재적소에 알맞게 조절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유미래를 놓고 송경구와 경쟁할 땐 어린아이처럼, 동업자 유미래를 대할 땐 장난기 가득하다가도 진중한 모습으로 구현해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ccbb2485d3e45faa413ab5d71f9a02f4a05cb0a18f5c994d8132a9969c33b77" dmcf-pid="QdLsa3zTHq" dmcf-ptype="general">더불어 절묘한 타이밍에 치고 빠지는 유려한 호연으로 작품의 재미 포인트를 톡톡히 살려냈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의 매력은 물론 존재감까지 확고히 하며 서사에 온전히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64f9ee5d92466e750ca9de88151ce411ed23400608d2daa20863c82ca9b1c000" dmcf-pid="xJoON0qy5z"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yXt20NDxZ7"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WZFVpjwM5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예능 금지된 이유 "매니지먼트에서 못 나가게 해"(이영자TV) 06-08 다음 네이버, 美에 첫 투자사…AI `승부수`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