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디비전리그, 7일 경북 칠곡서 개막 작성일 06-08 8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8/AKR20250608038600007_01_i_P4_20250608184612186.jpg" alt="" /><em class="img_desc">개막 행사에 참석한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오른쪽)<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테니스 디비전리그가 7일 경북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개막했다고 대한테니스협회가 8일 밝혔다. <br><br> 테니스 디비전리그는 생활체육 최상급인 T4, 상급인 T5, 중급 T6, 초급 T7 등 참가 선수들의 실력에 따라 운영된다. <br><br> 경기 방식은 단체전으로 리그당 6개 팀이 출전하며 각 팀은 6∼8명의 선수로 구성돼 3복식으로 운영된다.<br><br> 최종 결과가 나오면 최하위 리그인 T7부터 동호인 최상급 리그인 T4까지 승격 또는 강등될 수 있다. <br><br> 대한테니스협회는 "올해 개인전 리그, 청소년부 등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중고, 대학, 실업, 프로 선수들을 아우르는 T1∼T3 리그로 확대가 궁극적인 목표"라며 "풀뿌리 테니스가 정착하도록 디비전리그 확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를 믿었다” 9-17 뒤집은 안세영, 또 왕즈이 꺾고 정상…랭킹포인트 12000점+ 06-08 다음 왕즈이를 또 울렸다···세계1위 안세영, 또 대역전극으로 우승 탈환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