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열지 그랬어…코요태 신지, 드디어 유튜브 채널 오픈 작성일 06-0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SootuS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07ca7ad521a950aca612c55e76f26d2a113dd05845092dea7c3c53f06eea6" dmcf-pid="tMvggF7v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지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84421656ltwv.jpg" data-org-width="640" dmcf-mid="55mRRY1m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84421656lt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지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8cbf4fbe13109790f82fabb629ae118384fc01712cb5055ea36ed828f2d02" dmcf-pid="FRTaa3zTW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과 동시에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2cba0ded57fb5dc3c6ef4f51b30cf208aaaad058965c2bfe0f396881b759e2e" dmcf-pid="3eyNN0qyyJ" dmcf-ptype="general">신지는 8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첫 영상을 공개, 첫 개인 유튜브 채널로 일상과 함께 솔로 컴백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6d728628ac28a4cd3542b96e2411196a66b66e210d2633c4f997ce61d14c594f" dmcf-pid="0dWjjpBWvd" dmcf-ptype="general">공개된 첫 영상에서 신지는 방송 녹화를 위해 상암 MBC로 출근하는 일상으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어 대기실에서 신지는 그동안의 바빴던 근황을 이야기하며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7cb35e6cb316c7ee88edf7f1fb97b21e1c633a41bc22ca3634267f40d674ae4" dmcf-pid="pJYAAUbYCe" dmcf-ptype="general">특히 신지는 “갑자기 너무 바빠졌다”라며 솔로 컴백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지는 신곡에 대해 “늘 그렇듯이 사랑 노래인데, 이번에는 슬픈 느낌 말고 행복하고 밝은 느낌의 노래?”라며 대형 스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3cc7c07ee34f704ad8779f5ad446117992285ec6ca50f6e62b7cbaea27ec8bda" dmcf-pid="UiGccuKGSR" dmcf-ptype="general">또한 신지는 이전과는 다른 창법에 도전했다고 밝히며 “8시간 녹음했다. 나중에는 성대가 안 붙었는데도 끝까지 했다”라고 전해 음악적 변신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컴백 소식과 함께 신지는 유튜브 채널을 열게 된 진솔한 이야기까지 가감 없이 전하며 깊은 소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bdb5ef73e7720b5af395550474148123784ce1908e5040e63607269831be929" dmcf-pid="uBk66SGkWM" dmcf-ptype="general">신지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 개인 유튜브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냥 소소하게 내 일상을 보여드리면 재미있겠다 싶었다. ‘신지가 평상시에는 이런 모습이구나’라는걸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해, 향후 콘텐츠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W·AI 업계, “국가 경쟁력 좌우하는 산업, 전폭 지원 필요” 06-08 다음 ‘똥손’ 유재석 때문 ‘런닝맨’ 위기…송지효 “다음 주에 할 수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