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안정환·이동국, 1라운드 마지막 대결 작성일 06-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FNwBf5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6a675016e35ed04cb3450028a5f09b1e527f1117a9acf6faff32e61e37cf7" dmcf-pid="XC3jrb41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8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뭉쳐야 찬다4'에서 라운드 최종 1위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제공)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183806057kgdd.jpg" data-org-width="720" dmcf-mid="GO7DCfxp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183806057kg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8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뭉쳐야 찬다4'에서 라운드 최종 1위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제공)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44ede9b825a242626de96b93380ba9c0e9701d8a9e0918dafeec133a376e0a" dmcf-pid="Zh0AmK8tS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뭉쳐야 찬다4' 1라운드 1위를 결정짓는 운명의 경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d13f0aba17b6c39d2f0b06eb459078aeddb6bcb561a78fd0f69ae28b88c7f57" dmcf-pid="5lpcs96Fho" dmcf-ptype="general">8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뭉쳐야 찬다4'에서 라운드 최종 1위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6ba819fe26d74606782e0ced6fea08cb8ac46801988df8f9a38996e5cc63eb76" dmcf-pid="1SUkO2P3hL" dmcf-ptype="general">'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감독으로 만나, 자존심을 건 승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922b0a8cab420616efb7133c4e9df56be2cfa1391b8e7e520c7aa9a1d0516f0" dmcf-pid="tvuEIVQ0vn" dmcf-ptype="general">안정환과 이동국은 대한민국 축구계 미남 공격수 계보를 잇는 선수들로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동국은 한 번도 안정환을 이긴 적 없는 '안정환 징크스'를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20ac11b6927dcf274299dc20a691c2ac27ac330865b84a3fe5342adff36fc8dc" dmcf-pid="FT7DCfxpCi"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2'에서 감독과 코치로 만났을 때도 이동국은 항상 굴욕을 맛보곤 했다.</p> <p contents-hash="17c2e47122647e2c5ed5bd9e52dab0a62f7c03aeead159e3084237e7d9c243b7" dmcf-pid="3qdZpjwMlJ"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사자 군단을 이끌고 당당히 감독 대 감독으로 안정환을 마주한 이동국. </p> <p contents-hash="db50385831c681d18515750cfedcacf91849158a3828660b1d52753a353ac1c6" dmcf-pid="0BJ5UArRvd" dmcf-ptype="general">그는 "징크스는 깨라고 있는 것"이라며 자신 있게 나선다. 이를 위해 그는 'FC환타지스타'의 에이스 류은규를 봉쇄하기 위한 전술을 내세운다. 그가 선택한 카드는 바로 백성현으로, 류은규를 맨투맨으로 마크할 것을 지시한다.</p> <p contents-hash="9dcffc02769089fb760536d2b45ad969c8a9fcfcad5eacf52c16f37e7602299d" dmcf-pid="pbi1ucmeWe" dmcf-ptype="general">반면 안정환은 1라운드를 2연승으로 가뿐히 통과하며 '조축의 신'으로서 능력을 과시하는 중이다. 하지만 팀의 핵심 전력인 게바라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술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그는 '게-칸-규(게바라-칸-류은규)' 라인을 대신해 '승-칸-규(승훈-칸-류은규)' 라인을 실험하며 돌파구를 찾는다. 여기에 깜짝 카드로 차서원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우는 승부수를 띄운다.</p> <p contents-hash="7121cb8003b0595726545f49744a5ef21ff6bf65f9a9b61a3a8557352b901a37" dmcf-pid="UKnt7ksdTR"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자 두 팀은 상위권 맞대결답게 치열한 중원 싸움을 벌인다. '라이온하츠FC'는 거침없는 전방 압박으로 공격을 퍼붓고, 'FC환타지스타'는 탄탄한 수비 뒤 역습 한 방으로 응수한다. </p> <p contents-hash="951183041af16ab882a2a9465dd1501cd0c066014250d6f10f470143f4172b8f" dmcf-pid="u9LFzEOJTM" dmcf-ptype="general">중계에 나선 박항서 감독조차 "지난주 3, 4위전보다 훨씬 수준 높다"며 감탄할 정도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b89d73a270e006a703f6d1f58fa3e3e6a0f4b96b0e5ca322424f1f2ccfc9de08" dmcf-pid="72o3qDIiSx" dmcf-ptype="general">이동국이 안정환의 벽을 넘어 사자왕의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74228f8ca2354797ef91a10309ea9feb1605a5faf4a96c3bc415df05bf100f4" dmcf-pid="zVg0BwCnW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13살 연상’ 송은이와 ♥열애설...유재석 “은이가 아까워서 반대” 06-08 다음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정일우, 뇌동맥류+대형 교통사고 극복한 멘탈[핫피플]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