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셋째 긍정적 시그널 "낳아도 되겠다" (내생활) 작성일 06-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W5XJaV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3e0d7a7997563de9e43071d6276e27befbaaaed9dcc34077d5163dc4eb08d" dmcf-pid="9MY1ZiNf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90004435bprq.jpg" data-org-width="650" dmcf-mid="BkiNgF7v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90004435bp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a334fe2035610b0d4153ced1b28226d0d959898ac9652fe97a38157bf91b02" dmcf-pid="2RGt5nj43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는 모습에 장윤정과 도경완도 깜짝 놀란다.</p> <p contents-hash="52558e98693b4964462dcab982271da4188dadac026629c849d0b09b12d19ea4" dmcf-pid="VeHF1LA8py"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4회에서는 동생 ‘이로’를 돌보는 도도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 동생을 돌보는 연우, 하영이의 귀여운 순간들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c3be9d32e0139c02836debf739ed9e6626e0a12115d0b79fac9f036a51a7ba8" dmcf-pid="fdX3toc6zT"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의 집에는 29개월 이로가 찾아온다. 이로는 팔로워만 무려 67만 명에 달하고, 누적 영상 조회수만 1억 뷰에 달하는 SNS 스타.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이 사랑스러운 이로의 등장에 연우와 하영이도 첫 만남부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한다.</p> <p contents-hash="75de6ab8935c656980e7024937767b3bcae75e2b7f2839379e82b6e6b0dd926a" dmcf-pid="4UcmwBf5pv" dmcf-ptype="general">특히 하영이는 방송 최초로 이로를 자신의 방에 초대한다. 이를 보며 도경완은 “저기는 사실 나도 허락 맡고 들어가는 곳”이라며 놀라워한다. 이곳에서 하영이는 이로와 메이크업 놀이, 네일아트 놀이 등을 하며 연우와 놀 때는 볼 수 없었던 ‘자매 모멘트’를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c88686ed7b9fc03af54dfb015bb19d95df7ef0db997ddb9b33dd2f9cb1561" dmcf-pid="8uksrb41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90005852fvjq.jpg" data-org-width="550" dmcf-mid="bD964hWA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190005852fvj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7ac63a9e3717273005780efb478e1bae782a916121486a0915e357133fe465" dmcf-pid="67EOmK8tF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우는 쌀밥을 좋아한다는 이로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밥 짓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밥솥을 켜는 것부터 연우에겐 난관이었는데. 최근 코딩 발명 아이디어 및 에세이 경진 대회에서 금상을 타며 화제가 된 ‘똑연우’가 밥솥 앞에서 헤매는 모습에 장윤정이 “연우야 너 금상이라고”를 애타게 외쳤다는 후문. 과연 연우가 무사히 밥을 지을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93cc02681e8507bac4c693f27e625c721ca997308dc95968e789835f5124fcb4" dmcf-pid="PzDIs96FFh"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로를 돌보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낮잠 재우기 등 보통의 엄마, 아빠가 하는 육아의 모든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이로를 재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거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도도남매에게 해주던 모습과 똑 닮아,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f3765e16351cf188b63ebb7f529570981361c5d0f1923ec1b932e6d41d9a55d" dmcf-pid="QqwCO2P3zC" dmcf-ptype="general">한편 스튜디오 안 모두가 “셋째 가져도 되겠다”고 인정한 연우-하영이의 육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8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508bcd0aaff4b7ccd1685280e90c6d1a66fa446919ec78c2b61e57c4056aec8" dmcf-pid="xBrhIVQ03I" dmcf-ptype="general">사진 = ENA</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ywb4VITNzO"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차가워 보인다더라”…이영자 “정 많아 보증 다 섰을 사람” 06-08 다음 이세돌, 아내에 저격당했다..."까다로운 양반" (냉부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