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차가워 보인다더라”…이영자 “정 많아 보증 다 섰을 사람” 작성일 06-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JaotuSlG"> <p contents-hash="a1e86d4f8c81285f82a32b07a4660f654e52f0bfdcd032e89b712242c74232d7" dmcf-pid="yyX3toc6hY"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ab903ec89bcb52e34a538944429a2c7200a2a4e2b33ec588a703e09fb08c6b" dmcf-pid="W0z2KmlohW" dmcf-ptype="general">그 반전 매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영자는 “정 많아서 돌아다녔으면 보증 다 섰을 사람”이라며 유쾌한 한 마디를 보탰다.</p> <p contents-hash="0663af16584f57935d23c6d4fbe15d60f7a2f0a39d0b007f2d43e7c558638287" dmcf-pid="YpqV9sSgSy"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스케일에 놀라는 김남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60ee5bad6a8a01df356e55fcf954a583abdf9df28e403a1a3444249233794" dmcf-pid="GUBf2Ova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이영자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0003471udkh.jpg" data-org-width="500" dmcf-mid="9jFQ6SGk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0003471ud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이영자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fb6ed9cdb644b27dd790b17cf37a2afe64cacbaf9d23e75f308878c24cebfc" dmcf-pid="Hub4VITNlv" dmcf-ptype="general"> 영상 속 김남주는 이영자의 집을 방문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고, 최근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이미지에 대한 고민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34c2ce06dbd04e7f9c4fede7b5d4a1d56500f6560bc9a34967f0801c44645051" dmcf-pid="X7K8fCyjhS"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요즘 젊은 세대는 나를 잘 모른다. 식당 가면 어머님들은 알아보시는데, 젊은 친구들은 잘 모른다”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한 번 내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유튜브 도전을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92e106a26fab9e0a674c9952a6ca573d45ad269a30c8feec7345834d96be9" dmcf-pid="Zz964hWA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이영자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0004792jdcd.jpg" data-org-width="500" dmcf-mid="6oqV9sSg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0004792jd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이영자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f8945a140851c8340d3683c3a98646ae81e1eb61f859feea7d4c81cd0cff9a" dmcf-pid="5q2P8lYcyh" dmcf-ptype="general"> 이어 김남주는 “사람들이 내 이미지가 너무 차갑고 무섭다고 한다”고 털어놓자, 이영자는 “그건 캐릭터 이미지 때문”이라며 “실제로 남주는 정말 따뜻한 사람이다”라고 단언했다. </div> <p contents-hash="0bb32a7ac5429ed0c7032315ce992b8cd759801b90f50d5225aa3286cf9a8a51" dmcf-pid="1BVQ6SGkT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영자는 “집에만 있으니까 그렇지, 돌아다녔으면 정 많아서 보증 다 섰을 사람”이라며 “그래서 나도 돈 필요하면 남주 생각나”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ffca000957d0c2a981106ed334e672f273012fb2d66f2535bf95b9f863f1f" dmcf-pid="tbfxPvHE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이영자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0006360fghc.jpg" data-org-width="500" dmcf-mid="Qq8RxyZw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0006360fg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가 차도녀 이미지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이영자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72748525f6af059e52c6f195b4e6f6d18b94d1cd87c8d6a9eff4f11ceebaea" dmcf-pid="FK4MQTXDhO" dmcf-ptype="general"> 이영자는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후배들에게 조금씩 물려주고, 나는 천천히 내려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안 내려오고 버티다 보면 낭떠러지에서 떠밀려 다치는 것 같다. 나는 스스로 잘 내려오고 싶다”고 인생 2막에 대한 철학을 공유했다. </div> <p contents-hash="f393395b307f9250a4765ece56a8fee5d5e57cfbb78ada72af18ddaea0b4658a" dmcf-pid="398RxyZwvs" dmcf-ptype="general">이에 김남주는 “언니는 비워내니까 오히려 더 잘되시는 것 같다”며 “채널 보면서 진짜 힐링 많이 됐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026eMW5rWm"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pVPdRY1mh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박수칠 때 떠날까 고민도" 속마음 내비치며 울컥(집대성) [종합] 06-08 다음 장윤정♥도경완, 셋째 긍정적 시그널 "낳아도 되겠다" (내생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