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눈 떠 보니 박진영 집?! 취중 흑역사 '후폭풍' 작성일 06-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vKCfxpAB"> <p contents-hash="95cbd055a0ad724fba371030044d99c34f8b290495be741893a6edcfe3d7c31d" dmcf-pid="U3T9h4MUkq" dmcf-ptype="general">"나도 너 좋아했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84d038ed57e444c85ed03746c176936fcd9610760e5bfd1dda4fd5a034530" dmcf-pid="u0y2l8Ru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MBC/20250608192555089rm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01qgUArR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MBC/20250608192555089rm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c63f68284a836ba2c3c470bc077c2d99422a3b48a0335b16a37185da8c588a" dmcf-pid="7pWVS6e7j7" dmcf-ptype="general">박보영이 취중 흑역사의 후폭풍을 맞는다. 지난밤 무슨 일이 있던 걸까. </p> <p contents-hash="266e2ef4d7d6a2ed7524eeabfb8809792e4f03a940c5d90014ad880eb9376d41" dmcf-pid="zUYfvPdzgu"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 분)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 분)가 이불킥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a717061ee2b227bd39fad83aeecfd2ae3ddb7891fc7f19d800d0d51014c3b562" dmcf-pid="quG4TQJqgU" dmcf-ptype="general">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1b1acfa3a4ba7bd5e318cfc8acd4b090acb906e61e1969e971946a67d6d02730" dmcf-pid="B7H8yxiBjp" dmcf-ptype="general">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9af0c03ed7744019346a587bafcae3873ac69d4cca93b7ab24a5fd49e5e51da9" dmcf-pid="bzX6WMnbA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19dd25f988d17d22fc9dd1e452ea68dc47d811b2834fe3214c9682350d7ad31b" dmcf-pid="KqZPYRLKc3" dmcf-ptype="general"> 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오늘(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장애견 테토 마음 열었다…뽀뽀 세례까지(집 나가면 개호강) 06-08 다음 트위치 떠난 국내 ‘인방’… 성장 정체속 각자 살 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