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개치원’ 선생님 대활약…강아지도 반한 따뜻한 손길 [개호강] 작성일 06-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xa7ksd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5b2702a1b8a41262f381ffda2e87a5434b22987337a0e7eca458b201475e4" dmcf-pid="xHMNzEO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IVE) 레이가 반려견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bn/20250608193412291fmcu.jpg" data-org-width="500" dmcf-mid="PKHurb41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bn/20250608193412291fm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IVE) 레이가 반려견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7baa5ab7bdfd5208b8ff36273ddbf6a5bb393016d8965c82abb89133fd7cf8" dmcf-pid="ydW0Ez2XGO" dmcf-ptype="general">아이브(IVE) 레이가 반려견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3aeefc1268c74cb78acedeb5e53b707de9802dcc881db95c05fcb8eed5121eb" dmcf-pid="WJYpDqVZ1s" dmcf-ptype="general">레이는 8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 출연해 ‘개호강 유치원’ 선생님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7952b1838e4455e4552045d80f0be9477f4c6c464a0871e98334daa3662c3729" dmcf-pid="YiGUwBf5tm" dmcf-ptype="general">이날 레이는 중소형견 반 선생님으로 나서 반 명패를 먼저 꾸몄다. 그는 강소라와 함께 포토월 게시판에 붙일 강아지들의 사진을 잘랐고, 강소라는 레이의 꼼꼼한 손재주에 “진짜 센스 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6cf187d3206991a12079894dd6c15261caef14cdbfd6bbaec819512af1a0654" dmcf-pid="GnHurb411r" dmcf-ptype="general">이에 레이는 “어릴 때부터 스티커 꾸미기나 그림일기 같은 걸 좋아했다”며 “데뷔 초에 시간이 좀 있었을 때는 많이 했었고, 요즘엔 사진 꾸미기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b93d5e229fb5c9f72c938b78dc76ecd6904db82a634434b9cdd45791b31a63" dmcf-pid="HLX7mK8tHw" dmcf-ptype="general">이후 레이는 정식 등원한 강아지들과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했다. 특히 레이는 ‘개치원’에 처음 등원한 시청각 장애견 테토의 적응을 돕기 위해 밀착 케어에 나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f7071fdce3ba1b7034581de502ceef1aeece8423254f48020ca53e4469643f2" dmcf-pid="XoZzs96FZD" dmcf-ptype="general">첫 만남부터 테토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레이는 테토에 대해 잘 알기 위해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테토는 ‘원장’ 전현무에게 했던 행동과는 달리 레이에게는 스킨십을 하고 코 뽀뽀까지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1ac39f52c8799aedd2e1dd54a198ef5f662a4613383df60f03f4c8af28b680" dmcf-pid="ZnHurb411E" dmcf-ptype="general">잠시 뒤 테토와 함께 교실로 이동한 레이는 “테토가 앞이 안 보이고 처음 오는 공간이라 계속 불안해하더라. 그래서 걱정이 됐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테토가 새로운 환경에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가에게 배운 촉각 훈련법을 활용해 조심스레 교감을 이어갔고, 다행히 테토는 점차 마음을 열고 안정감을 찾아갔다. 이에 레이는 “테토와의 촉각 훈련을 알려 주셨는데, 계속해 보니 테토가 저한테 마음을 열어준 것 같아서 너무 안심됐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f3123bbfbbdfd6b0b8d5018656395d189957afd853e0dc616283861ee48bba" dmcf-pid="5LX7mK8tZk" dmcf-ptype="general">레이는 테토가 중소형견 반 강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테토와 친해지길 바라’ 수업까지 진행했다. 레이는 테토를 따라다니며 다른 강아지들이 테토 근처로 올 때마다 간식을 주며, 친구가 다가오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어느새 적응을 마친 테토는 레이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었고, 레이와 테토의 따뜻한 우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1oZzs96FGc"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tg5qO2P3H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팔척귀 서도영 “긴 공백 끝 만난 소중한 캐릭터…간절했다" 06-08 다음 남궁민 “면전에 절대 주인공 될 수 없다고”..열등감=연기 원동력 (요정재형)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