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극 활력 불어넣은 ‘탁월한 완급 조절’ 작성일 06-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rdDqVZSv"> <p contents-hash="b41fa68561aa481d34191a8fb081cee3cdde5f7c606f03f48e34a8b1ad92de83" dmcf-pid="pCft2OvayS"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7c94a0b81422ef4ed5be4b18f9e5539b97ff9e34693506a1a3d1875fdd00737" dmcf-pid="Uh4FVITNvl"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갑작스러운 유미래(박보영 분)의 퇴사 통보를 받은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한세진은 나름의 방식으로 유미래를 챙기며 한층 가까워졌었다.</p> <p contents-hash="825e460d4f43c74ee9f9ee8c5bfa509a0c1715f5ea5ff1c2c698b85b178981fa" dmcf-pid="ul83fCyjS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세진은 유미래의 딸기잼 선물을 받고 들뜬 기색이 역력했다. 특히 유미래를 회유하는 송경구(문동혁 분)에게 딸기잼을 내보이며 도발했고, 받지 못한 그의 상황에 승리를 쟁취한 듯 뿌듯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d74e8e0fe381d6233c59c68bcceeafc9b02d5b698d480c53d4538cb9a50cf" dmcf-pid="7S604hWA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4504234nezt.jpg" data-org-width="500" dmcf-mid="3oM7QTXD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194504234ne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능수능란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cee6d6f841c336fe234a0aa9b49a9b45691442b0bfe17489c987af5a883455" dmcf-pid="zvPp8lYcyI"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트럭 운전 연수를 받던 한세진은 할아버지와 유미래가 닮았다고 말하며 시큰둥한 유미래를 능청스럽게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더욱이 ‘미지’를 부르면 나타난 이호수(박진영 분) 보게 된 한세진은 호기심 깃든 눈으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658ab626ea729081a527680b01ac1c83ef8c30b0617eaef7c07c3d91c35fe933" dmcf-pid="qTQU6SGkhO"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세진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왔다. 보답을 위해 유미래를 초대한 자리에서 농장 일을 그만두겠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듣게 된 것. 더욱이 한세진은 그 어떤 이유 없이 인사와 함께 떠난 유미래를 잡지 못해 과연 향후 전개는 어떻게 될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9204239b1e18e797f492dd0aa8434dd2be60cf0bc22586445874e25a058f18fe" dmcf-pid="ByxuPvHECs"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인물의 완급을 적재적소에 알맞게 조절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유미래를 놓고 송경구와 경쟁할 땐 어린아이처럼, 동업자 유미래를 대할 땐 장난기 가득하다가도 진중한 모습으로 구현해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ccbb2485d3e45faa413ab5d71f9a02f4a05cb0a18f5c994d8132a9969c33b77" dmcf-pid="bWM7QTXDWm" dmcf-ptype="general">더불어 절묘한 타이밍에 치고 빠지는 유려한 호연으로 작품의 재미 포인트를 톡톡히 살려냈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의 매력은 물론 존재감까지 확고히 하며 서사에 온전히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KYRzxyZwvr"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GeqMW5rT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오운완' 인증샷에 비난 폭주..'가짜의 삶' 논란[런닝맨][★밤TView] 06-08 다음 코요태 신지, 유튜버 됐다…"행복하고 밝은 사랑 노래" 솔로 컴백 예고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