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창원 국제남자테니스 단식 정상...5월 안동대회 이어 연속 우승 작성일 06-08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08/2025060816024703015dad9f33a29211213117128_20250608195711447.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전창대 경남테니스협회장, 권순우, 신산희, 전영대 오리온 테니스단장. 사진[연합뉴스]</em></span> 권순우(501위·국군체육부대)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권순우는 8일 경남 창원시립코트에서 진행된 대회 최종일 단식 결승전에서 신산희(494위·경산시청)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br><br>권순우는 5월 ITF 안동국제남자대회(총상금 1만5000달러) 단식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ITF 대회 단식 챔피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br><br>전날 개최된 복식 결승전에서는 정홍-손지훈(이상 김포시청) 페어가 박의성(대구시청)-정영석(의정부시청) 조합을 2-0(6-4 6-2)으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또 뒤집기 우승…4년 만에 인도네시아 오픈 정상 06-08 다음 '굿보이' 박보검·김소현·이상이·허성태·태원석, 완전체 출격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