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윤현민 소개팅 주선…바다 건넌 ‘여사친’ 정체는?(미우새) 작성일 06-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0hyxiBSs"> <p contents-hash="edda520ef92b28100e4b228a581ef68acdc8e819a86fc160bb6d8bcf25808c46" dmcf-pid="qIplWMnblm" dmcf-ptype="general">‘미우새’ 최진혁이 윤현민 소개팅을 주선한다.</p> <p contents-hash="cb8b5a64635ad42f0c80400c4e49953925d2cd124b995659534272eabaee02cb" dmcf-pid="BCUSYRLKvr"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칼각 하우스’에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 ‘미우새’ 윤현민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076217249e3645a44e50093f3a0e07223618ea663b2a90ff974c1f245120d8a" dmcf-pid="bhuvGeo9vw"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테이블 보를 칼각으로 다림질하며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섰는데, 그 곁에 절친 최진혁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실제 절친이 되었다고 밝힌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미우새’에 안 나오는 장면이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8447df0b4ea46b4ffe371254137c8d690156a43e58e16c9a0a42fa0b1bf87" dmcf-pid="KzibfCyj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최진혁이 윤현민 소개팅을 주선한다.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201203488rskv.jpg" data-org-width="500" dmcf-mid="74gVPvHE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sports/20250608201203488rs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최진혁이 윤현민 소개팅을 주선한다.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512403a61eb9779e1dddc42a2ae2f4e4db29285bd849b39704ec085a750342" dmcf-pid="9qnK4hWATE" dmcf-ptype="general"> 최근 비혼을 언급했던 윤현민에게 최진혁은 쓴소리를 한참 쏟아낸 뒤 “오늘 여사친을 소개해 주겠다”라고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여사친이 사실은 윤현민과 세 차례나 만날 뻔한 인연이 있었다고 밝힌 최진혁은 “지금 유학 생활 중인데, 너를 보려고 일본에서 들어왔다”라며 어렵게 성사한 자리임을 강조해 궁금증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23b07ce43f3c9f73953876d821a67a15597690cf0bc57609b76cae87bcbe3359" dmcf-pid="2BL98lYcvk" dmcf-ptype="general">네 번째의 시도 끝에 드디어 윤현민과 마주한 그녀. 여사친은 혼수급 선물 세트를 들고 등장해 윤현민과 최진혁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의 현민 母와 진혁 母는 “잘 챙기고 마음이 너그러울 것 같다”라며 그녀를 반겼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aa6101c48833eaca274ff6ff0450b6b66df6dcc06b1a92c244c224300c42274" dmcf-pid="Vbo26SGkWc" dmcf-ptype="general">한편, “저 보고 싶어 했어요? 현민 오빠라고 해도 되나요”라며 거침없이 플러팅을 날리는 당당하고 치명적인 그녀의 매력에 윤현민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베일에 싸인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fKgVPvHEyA"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49afQTXDS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7세' 김영옥, 결혼 65년 만에 "황혼 이혼…재산 분할은 8대 2" ('동치미') 06-08 다음 정일우 "'하이킥' 400:1 경쟁률 뚫어, 웃는 모습 예뻤다더라" (백반기행)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