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받을 때도 되지 않았나" 남궁민, 연기대상 수상소감 덤덤했던 이유 밝혔다('요정재형') 작성일 06-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9l7ksd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13ea1596f6a21daf0a6bc86df9dfaf80804a9c652ad441190232cd8d78a98" dmcf-pid="GI2SzEOJ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요정재형'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202636836kkbe.png" data-org-width="822" dmcf-mid="WF6Y9sSg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202636836kk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요정재형'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d197dbab30b0f2eac7135d54bb7a6ef2cf9ff8e65a29aee0823be30c45d14" dmcf-pid="HCVvqDIit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데뷔 이후 첫 대상 수상 순간 덤덤하게 수상 소감을 말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d08887e24b6cfa4195ad134e678b865f638cd7d6ee94949f81de35151602c66" dmcf-pid="XhfTBwCn5r"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젠틀한데 헐렁하고, 헐렁한데 할 말 다 하는 남궁민 너무 좋아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이 남궁민에 대해 "대상을 3번 받은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에 남궁민은 무명 시절 현장에서 받은 모욕에 대해서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7b0e3af5447c293ee53f8021cdadb59b314f0941d9dbcae3031476298c599dc" dmcf-pid="Zl4ybrhLtw" dmcf-ptype="general">또 남궁민은 "남궁민의 성격을 모른다면 수상 소감이 너무 차분해서 '뭐야' 싶기도 했을 것이다"라는 정재형의 말에 남궁민은 "거의 연기를 시작한 지 23년 정도 되던 해였던 것 같다. 사람이 솔직히 좀 그런게 있지 않나. 예상치 못할 때 그러면 '헉' 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당연히 받아야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젠 좀 받을 때도 되지 않았나. 진짜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라는 생각이었다"라며 "저한테는 쿨함이 없다. 그러다보니 그 때 행동 자체가 좀 그랬던 것 같다. 저도 제 수상소감을 가끔 보면 남들처러 농담도 좀 하고 위트있게 하고 싶은데 싶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ceb2b3f399e0dbe47bd5360019cb899d4f520274f540b7b9b9be372ee858d1" dmcf-pid="5S8WKmloG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안재욱♥엄지원 사랑싸움…"더 얘기하고 싶지 않아" 06-08 다음 박보영, 눈 떠 보니 박진영 집…'미지의 서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