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천재’ 조희연 “5·18은 반항폭동···‘청산규리’도 잘사는데” 작성일 06-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5Y6SGk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b3606d94b98499cf747257227dfe77dbfa1605c971ff0a3b68db7ebbd1170" dmcf-pid="3w1GPvHE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수영 국가대표 조희연.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202054029dvpf.jpg" data-org-width="1100" dmcf-mid="tdTCbrhL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202054029dv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수영 국가대표 조희연.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341127661989aad520e1868c86932bde43ef4ac42bf8e9e1a05327604bbc17" dmcf-pid="0rtHQTXDsc" dmcf-ptype="general"><br><br>현재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희연이 ‘5·18은 폭동’이라며 배우 김규리까지 비하했다 결국 사과하는 촌극이 발생했다.<br><br>조희연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의 한 글에 댓글로 “제가 매일 하고 다니는 말, 5·18은 폭동이다!”라며 “반항정신으로 똘똘 뭉친 폭동! 근데 무슨 헌법에 5·18 정신을 넣겠다느니 어쩌느니 한숨만 나온다”고 밝혔다.<br><br>이외에도 조희연은 부정선거론을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에 ‘삭제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댓글이 달리자 그는 “생각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있다. ‘청산규리’(김규리를 비하하는 말)도 잘살고 있는데 제가 제 생각 말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그들의 생각이 저와 다르다고 해서 들고 일어난 적도 없다”고 했다.<br><br>논란이 확산되면서 조희연을 향한 비판이 이어졌고 결국 사과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5·18 운동에 대해 ‘폭동’이라고 어딘가에 달은 댓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 많으신 듯 하다”며 “5·18 사건으로 인해 피해 받으신 무고한 시민분들께 대단히 죄송하고 민주주의를 외치고 돌아가신 고인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br><br>또한 “제가 비판하고 싶었던 부분은 그 무고하고 숭고하신 영령분들은 아님을 분명히 밝히는 바”라며 “극단적 댓글로 인해 오해는 하지 마시길”이라고 했다. 다만 김규리에 대한 비하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br><br>조희연은 수영 전 국가대표로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여자 200m 접영 금메달 ▲1998년 제1회 세계청소년경기대회 여자 400m 개인혼영 금메달·여자 100m 접영 금메달을 따냈다. 이른 나이에 수영을 시작해 ‘수영 천재’로 불리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br><br>지난해 당시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예비후보의 체육문화특보로 영입돼 생활체육 정책 자문 및 지역 체육 발전 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 스윔 스튜디오 제이를 오픈하고 수영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수영 교육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마스크 팩'으로 美친 미모 관리→美친 연기력으로 '소금물 원샷' ('1박 2일') 06-08 다음 '독수리' 엄지원, 안재욱과 갈등.."사랑보다 도련님들이 더 먼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