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무명시절 현장서 받은 모욕 공개 "타격 없었다"('요정재형') 작성일 06-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VXbrhL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70c729b2d53614801cb4e9af4ab2b3169a61151a94bb9b3ae80c521ca9f010" dmcf-pid="BDfZKmlo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요정재형'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201938042gamg.png" data-org-width="817" dmcf-mid="zJ7S0NDx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201938042ga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요정재형'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fb6dda643e15bed07090c67f52e8d485d2ab64a079558f8bd538752ceb3524" dmcf-pid="bw459sSgH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과거 현장에서 받았던 모욕에 대해 타격이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547e6eab62741d9323394aaca3ced594dd85cbf6c9ac12067c46c3195cd182a" dmcf-pid="Kr812Ova1g"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젠틀한데 헐렁하고, 헐렁한데 할 말 다 하는 남궁민 너무 좋아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8379642eed83a38154d99bcc477f571e12b49fea9912fb483c81ddcf01ec3da" dmcf-pid="9m6tVITNHo"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이 "대상 3번 받은 배우"라고 소개하자, 남궁민은 "스텝을 밟을 떄 목표를 정하지는 않았다. 연기라는 순수한 열정이 있어서 소위 말하는 '빠꾸를 먹는다거나' 혹은 연기하다가 '너 왜 이렇게 연기 못해' '네가 주인공 하겠어'이래도 전혀 타격이 없었다"라며 "연기를 좋아하다보니까 여기까지 온 것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1b14371bfcd276340e6156f18ab8bca86a8db8feab8388e3a0bb637f680f89" dmcf-pid="2sPFfCyj1L" dmcf-ptype="general">또 남궁민은 "초반에 성공할 외모는 아니지 않나. 요즘 거의 남자 배우들이 185cm 이상이고 아니면 운이 좋아서 어떤 작품을 딱 만나고 했어야 했는데 제 생각에 저는 지금이 좋은 것 같다. 그런 것들을 거치면서 그 안에서 제 안을 갈고 닦고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시간이 너무 많았다. 연기가 잘 되거나 해도 습관적으로 '너무 부족한데'라고 생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b0f34df686655eba9b5cf8890fbb0ab00d69880ecdf0eb9c00a3af9fdc85daf" dmcf-pid="Vtk6N0qytn"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이 안 되면 가장 먼저 후회하고 아픈 것이 저라 최선을 다해서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fFEPjpBWZ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짜장면 먹방하면 나, 중국집은 못 참지” 자부심 폭발 (언니네 산지직송2) 06-08 다음 박보검, '마스크 팩'으로 美친 미모 관리→美친 연기력으로 '소금물 원샷' ('1박 2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