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27살에 ‘뇌동맥류’ 진단..“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후 대성통곡” (‘백반기행’)[종합] 작성일 06-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LrS6e7a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37c1c08d34c526fa5adde94f3b7527fc4c9ca4132527f99068065149dcf75" dmcf-pid="7DRAs96F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3508081zqfs.png" data-org-width="381" dmcf-mid="0DEsTQJq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3508081zqf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6ba74afae9cbc856284f59ceee95bfc5f4adec2f633fc29144463ad9c40222" dmcf-pid="zwecO2P3N8"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일우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세 번이나 간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dc46119a02c040253c939539927057cf3129ff0d2ee3521f5aea89ad5087939" dmcf-pid="qrdkIVQ0k4"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정일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c47fe15031b1c72b09028a1f6a394853834715c230b525ff52e783aeb952363" dmcf-pid="BmJECfxpof" dmcf-ptype="general">이날 버섯전골 주문 후 야외석에 앉은 두 사람. 정일우는 “저는 이제 사극을 많이 찍으니까 지방도 많이 다니고 이런 산속도 많이 다니고 제가 지금까지 제 나이 또래 친구들에 비하면 사극을 좀 많이 찍긴 한 것 같다. 제가 여섯 작품 찍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d7627da9cfdd93d29a443359a06e3c0c09a1ba65af3f0b688aa218dfc5fca4" dmcf-pid="bsiDh4MUgV"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사극에 캐스팅 잘 되는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고, 정일우는 “한복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얼굴이 현대적이면서도 한복이 잘 어울린다고 했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c6f631c4a670e10670e05593f998a334fa080d2a1950708e3d536ad8f16f4" dmcf-pid="KOnwl8Ru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3508327qnkk.jpg" data-org-width="530" dmcf-mid="pyaOyxiB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3508327qn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268e92cb36e8dd459a3a28c45e03be24b9a6ba534044fa9e49fed59f732196" dmcf-pid="9ILrS6e7N9"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정일우는 1년에 두 작품씩 촬영하며 대세 배우를 입증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정일우는 “제가 군대가기 직전에 1년 반 동안 일곱 작품을 했었다”라고 했고, 허영만은 “어떻게 이렇게 잘 나가는 분을 모셨어?”라고 깜짝 놀랐다. 정일우는 “아닙니다. 그때는 진짜 한창 일할 때 그렇게 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14a7a4a2ec08b220aa79962345a93e9274e63243ef8a55bcc59eec20b8ae826" dmcf-pid="2ComvPdzcK" dmcf-ptype="general">그러자 허영만은 “수입 관리는 누가하냐”라며 궁금해했다. 정일우는 “20대 후반까지는 어머니가 해주셨고, 그 이후는 제가 직접 관리하는데 제가 하니까 모은 게 없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f8b8041709811f2c98f62f80c9cf64536a27f1eae6ef5cad48779eb674fba3e" dmcf-pid="VhgsTQJqgb" dmcf-ptype="general">한편, 정일우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세 번 다녀온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제가 20대 때 한참 일하다가 제가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 진짜 눈앞이 깜깜해지더라. 그러면서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한번 가보자 해서 갔다”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aa46ef2705796d80a611704398503ccfba088e1fb74e473bc732dfa87652e" dmcf-pid="flaOyxiB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3508629umpx.jpg" data-org-width="530" dmcf-mid="Uou8dHFO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3508629um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be06e272975139df35566127313b1ce4f4386304386c5224b8d4d495035d2" dmcf-pid="4SNIWMnbgq" dmcf-ptype="general">이어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일요일마다 순례자를 위한 미사를 한다. 근데 그때 미사를 보면서 제가 진짜 펑펑 울었다. 왜 울었는지 모르겠는데 대성통곡을 했다. 그래서 그때 걷다 만난 외국 친구들이 너 괜찮냐고 왜 이렇게 우냐고 하더라. 근데 그렇게 울고 나니까 제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뭔가 딱 정리가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bec183221ba16011293da6b786d7c4e5ccc56b4799f3c88b62ec25cd2e45c04" dmcf-pid="8vjCYRLKNz" dmcf-ptype="general">특히 정일우는 과거 영상을 통해 “산티아고는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닌가, 비우려고 왔는데 오히려 많은 것들을 채워서 간다. 굉장히 행복했고 만일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면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한 바. 그는 “좀 더 인생을 즐기고 지금 매사에 감사함을 갖고 살고, 굉장히 마인드가 많이 바뀐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6TAhGeo9j7"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35ef8ff8fa488c748316b3b2a1ea5f56cfacb715102b278c90e9ebeeb91c14d" dmcf-pid="PWkSXJaVju" dmcf-ptype="general">[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27세에 뇌동맥류 진단→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후 대성통곡”(백반기행) 06-08 다음 송혜교, 데뷔 30년만에 첫 정치 소신..이재명 대통령 인사정책 '좋아요' [Oh!쎈 이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